2007년 현대산업개발 천안 백석 I’Park 분양 웹사이트 오픈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 기업, 엘에이치는 현대산업개발(https://www.i-park.com)의 2007년 I’ PARK 분양 프로젝트 웹사이트 구축 대행사업 중 천안 백석 웹 사이트를 오픈하였다.

현대산업개발은 엘에이치와 함께 2007년 I’PARK의 분양예정인 총 24개의 사업에 대해서 프로젝트 웹사이트 구축을 실시할 계획이며, 천안 백석 분양 사이트(https://www.i-park.com/sale
/baekseok/main.asp
)가 첫번째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천안 백석에 위치한 I’PARK 사업지의 특색과 브랜드 고유의 강점을 융합시켜 중장기적인 오프라인 마케팅 전략과 연계하였으며, 증대된 분양 희망자의 관심도와 I’PARK 분양 정보전달 방식을 효율적으로 개선하였다.

엘에이치는 현대산업개발의 천안 백석 I’PARK의 특색을 효율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사업지의 특색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접목시킨 IMA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현대산업개발의 I’PARK 브랜드 가치 상승과 조기분양이라는 실행 목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현대산업개발 2007년 통합 고객 DB 활용 시스템 오픈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 기업, 엘에이치는 현대산업개발(https://www.i-park.com)의 2007년 I’PARK 분양 프로젝트 웹사이트 구축 대행사업의 일환으로 현대산업개발 2007년 통합 고객 DB 활용 시스템을 오픈하였다.

현대산업개발은 I’PARK로 대표되는 주택 건축 사업뿐만 아니라 건축, 토목, SOC등의 종합 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종합건설 회사의 대표주자이다.

이번 통합 고객 DB 활용 시스템 구축 사업은 각 I’PARK 개별 사업지에서 수집되는 고객 DB를 마케팅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중장기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것을 위한 DB 분석 및 활용으로 온라인 마케팅 전략과 연계하여 증대된 분양 희망자의 관심도와 I’PARK 분양 정보전달 방식의 효율성을 극대할 것으로 평가된다.

엘에이치는 현대산업개발의 I’PARK 각 사업지의 DB를 활용하여 사업지별 특색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접목시킨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부동산 경기가 침체 되어 있는 시점에서 통합적인 마케팅을 통해 현대산업개발의 I’PARK 브랜드 가치 상승과 조기분양이라는 실행 목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우종합건설 및 오스타 웹사이트 오픈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 기업, 엘에이치는 성우종합건설(http://www.swconst.co.kr) 및 아파트 브랜드 오스타(http://www.swostar.co.kr) 웹사이트를 오픈 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성우종합건설의 회사 이미지 및 아파트 브랜드인 오스타의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하는데 중점을 두어 진행되었다.
성우종합건설 웹사이트는 기업의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 다양한 사업영역을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성우종합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오스타는 “리조트먼트(Resortment)”라는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자연을 즐기고 레저 문화까지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아파트라는 이미지를 부각하는데 중점을 두어 구축하였다. 춘천 오스타를 시작으로 앞으로 분양 예정인 프로젝트들은 관리자 모드를 통해 쉽게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구현하여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성우종합건설은 리뉴얼 사업을 통해 끊임없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창조로 고객의 행복을 건설하는 브랜드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양건설산업 김포 파라곤 분양 마케팅 진행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 기업, 엘에이치는 동양건설산업의 파라곤 아파트 온라인 마케팅을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신도시 개발로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김포 신도시의 김포파라곤 2차(http://www.dyparagon.co.kr/paragon/kimpo
paragon2/index.html
)에 대한 온라인 분양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었다.

정상의 교육특권이라는 교육 중심의 주거환경인 유럽풍 에듀하우스를 컨셉으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 전략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온라인에서는 사업지인 김포 지역 거주자을 대상으로 지역 타게팅을 통해 사업지를 이슈화를 하는 한편 성공적인 분양을 위해 모델하우스 방문 유도와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사전 예약자 모집 및 입주자를 위해 보다 더 큰 혜택 제공을 위한 온라인 분양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엘에이치, 셀프스토리지 온라인 파트너로 선정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 기업, 엘에이치는 셀프스토리지의 신규 사업 런칭에 대한 온라인 파트너쉽을 채결했다.
셀프스토리지는 개인의 물품 및 기업의 문서 보관을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007년 신규 사업 확장과 함께 웹사이트를 구축 및 온라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셀프스토리지 웹사이트는 기업소개 및 이용에 대한 정보제공을 중심으로 구축될 예정이며, 고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하여 향후 고객 마케팅의 중심적인 창구로서 활용할 계획이다.
엘에이치는 셀프스토리지의 사업을 명확하게 고객에게 전달하고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웹사이트를 구축할 예정이며, 사업 특색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접목시킨 IMA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셀프스토리지의 신규 사업의 안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빙그레 2007년 CF 이벤트

기간 : 2007년 5월 21일 ~ 7월 2일
이벤트 하나, CF 속 퍼즐을 찾아라.
이벤트 둘, 2007 빙그레 최고의 CF는?

 

파나소닉 코리아 이오니티 “토쿄 트렌드 세터”

기간 : 2007년 5월 1일 ~ 6월 30일
'도쿄 트렌드 세터'이오니티 이벤트는 매주 당첨자 선정을 통해 도쿄 트렌드 세터 스타일로 스타일 변신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로 당신의 당당함을 찾으세요~

 

끌레도르, 다음과 함께하는 카페 서포터즈

기간 : 2007년 5월 1일~8월 21일
끌레도르의 아이스밴이 나른한 오후에 출동한다. 다음 카페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아이스밴을 원하신다면 주저 없이 클릭! 정모에 글레도르 가득 싣고, 아이밴이 달려오고, 카페 후원금까지~

 

2004년도에 인턴으로 처음 시작해서 이제 만 3년이 넘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어느새 회사에서도 고참 대열에 들게 되었습니다. ^^
재미있는 일화라면, 면접 이후 첫 출근 하는 날이 마침 회사가 이사하는 날이었는데,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고 다들, ‘저 이사업체 직원은 정말 열심인데, 다음에도 저 이사업체를 써야겠어’ 라고 서로 얘기하는 것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다음 날 회사로 출근한 저를 보고 다들 놀랐던 일도 있었고요.
이름 때문에 생긴 재미있는 일화들도 있습니다. 입사했을 때 제가 온라인에서 쓰던 아이디가 <우주인> 이였는데, 아이디를 보시고는 다들 “우주인! 우주인!” 하고 불러주셔서 민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

웹 에이전시에 기획자로 입사를 하면서 “웹사이트 잘 만들기” 또는 “내가 만든 훌륭한 사이트”를 갖는 것에 집중했던 때가 있었지만, 운영기획 일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지금은 구축에 대한 부분보다 운영관리 분야의 중요성에 대해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운영의 관점까지 고려한 웹사이트가 사용자를 만족시킬 수 있으며, 이는 곧 웹사이트 구축의 근본적인 목표를 이루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년간 계약으로 웹사이트에 대한 유지보수·운영 계약이 이루어지는데, 계속 변화하는 온라인 트렌드를 반영하며 사이트를 운영하다 보면 1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웹사이트는 운영은 통하여 기업 이미지가 표현되기에 무엇보다도 고객사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고 또 적절한 시점에서 실제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때문에 운영기획에는 발 빠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보다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그렇겠지만, 특히 상대를 배려한 커뮤니케이션만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즐거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최고의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입사 이후부터 지금까지 담당하고 있는 빙그레를 첫손으로 꼽을 수 있겠죠. 일단, 간식거리를 사도 우유를 마셔도 빙그레 제품만 먹게 됩니다. ^^
일할 때도 다른 동료들보다 빙그레적인 마인드로 일을 하다 보니 회사에서는 빙그레 직원이라는 이야기까지 들을 정도이니까요.

쑥스럽네요. 아직도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은데…
지금까지 제가 한 일들에 대해 평가를 잘 해주셔서 2번이나 우수사원으로 선정되어 감사의 마음이 큽니다. 특별한 노하우라고 한다면… 글쎄요. 쫓아다니기? 스토킹? 내가 모르는 게 있을 때, 나에게 꼭 필요한 걸 얻어야 할 때, 그리고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일에도, 일단 먼저 상대방을 찾아갑니다.
인턴 때는 제가 제일 막내여서, 지금은 그 때의 습관이 남아서, 그리고 제가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잡담을 할 때도 종종 있지만. ^^ 그렇게 계속 바쁘게 쫓아다니다 보니 주위 분들이 잘 봐주신 것 같아요.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올해는 정말 결혼하려고요.
게다가 올해 시집 못 가면 기획 실장님이 축의금도 안 주신다고 하고, 또 동료랑 내기도 했는데, 시집 못 가면 벌금도 내야 해서요. 그런데 말은 이렇게 해도 아직 일에 욕심이 좀 더 큰 것 같아요. 게다가 제가 워낙 혼자서도 잘 놀아서요. 혹시 모르죠. 이동국 선수가 저의 이상형인데, 그런 사람이 나타난다면 나 몰라라 하고 결혼한다고 나설지 두요. 하하

큰 포부는 아니지만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 회사가 발전하는 만큼 같이 클 수 있는 사람. 그래야 진짜 엘에이치맨이라는 얘기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