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낙소닉 코리아 기업 웹사이트, 쇼핑몰 오픈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 기업인 엘에이치는 파나소닉코리아 기업사이트(www.panasonic.co.kr)와 쇼핑몰(www2.panasonic.co.kr)를 오픈하였다.
기존 파나소닉 코리아 사이트는 기업사이트는 전 페이지가 html로 구성되어 있어 유지보수와 운영상의 어려움이 많은 상태였고 쇼핑몰은 구매 프로세스와 쇼핑몰로서의 기본적인 기능이 취약한 상태였다.

이번 리뉴얼 사업은 기존에 없거나 체계적이지 못한 회원, 제품, 컨텐츠 DB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DB 마케팅에 활용을 하고 안정된 웹사이트 관리를 위한 효율적이고 편리한 관리 시스템 구축을 주안점으로 두었다. 또한 쇼핑몰은 구매자를 배려한 검색 서비스 강화 및 쉽고 편리한 쇼핑 프로세스 도입으로 사용자의 쉬운 구매를 돕고 할인제도, 포인트 정책과 쿠폰정책을 마련하였다.

“Ideas for life”라는 기업 모토를 살리기 위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브랜드의 친근한 느낌을 디자인적인 개편을 통하여 이루었다. 이미 파나소닉 코리아 웹사이트의 유지보수 및 마케팅을 대행하고 있는 엘에이치는 이번 리뉴얼사업을 통해 파나소닉 코리아의 온라인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일진그룹-일진네트웍스 웹사이트 구축 사업 수주
  iMA 엘에이치는 일진그룹의 정보통신 핵심 계열사인 일진네트웍스 국/영문 웹사이트 구축 대행사업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일진네트웍스는 일진그룹의 대표 정보통신회사로 RFID을 이용한 다양한 SI사업을 펼치고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대표기업이다. 일진네트웍스는 엘에이치와 함께 회사의 비전과 역량을 담아낼 수
 
있는 웹사이트 구축사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일진네트웍스의 기업 홍보부분과, RFID를 바탕으로 하는 솔루션 중심의 특화 SI사업에 대한 다양한 기술적인 성과 그리고 영업 파트너 및 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영문 사이트 구축을 통하여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비지니스에 대한 지원을 웹사이트가 담당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엘에이치는 다년간의 기업 웹사이트 구축 경험과 안정적인 사업진행을 위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며, 일진그룹 계열사로서의 일진네트웍스의 Web Identity를 그룹 온라인 대행사인 엘에이치가 본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일관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엘에이치 정철웅 대표이사, 호원대학교 전임교수, 학과장 임용
  IMA 엘에이치의 정철웅 대표이사가 호원대학교(www.howon.ac.kr) 방송연예영상학부 전임교수 및 학과장으로 임용되었다고 발표했다.

호원대학교는 1977년에 군산공업전문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아, 이후 4년제인 군산산업대학, 호원대학교으로 개명되었다. 현재, 7개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학생은 7,000여명이다. 특히, 호원대학교의 방송연예학부는 서울 서초동에 교육장이 위치하고 있고, 연예기획, 방송영상, 방송연기, 실용음악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작곡가 김형석씨로 대표하는 실용음악과의 경우, 100:1의 전국최고의 경쟁율을 보이기도 했다. 정철웅 대표이사는 이번 학기 동안, "e-비지니스 개론", "연예기획론" 과목을 강의할 예정이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솔루션]

캐논이 드리는 새봄 Party
소형 레이저 복합기 새장만 이벤트 (2007.2.5 ~ 4.8)

캐논 소형 레이저 복합기 시리즈 행사 제품을 구입하시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빙그레]

스마일매거진 기자단 모집
당신을 스마일매거진 기자로 모십니다.

모집분야:생활의 법칙(생활소품 DIY,요리방법,인테리어 아이디어 등), 지구별 여행(국내외 여행정보,특별한 여행이야기)

 
 
미디어 기술 발전과 함께 창조될 수 있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서입니다. 영상, 인터렉티브, 프린트, 사운드 등을 일컫는 멀티미디어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멀티미디어를 조합하여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조금 다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하우스 스태프 보다는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적재적소 투입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타부서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인원으로 팀을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회사내 신생아에 속하는 저희 뉴미디어팀은 2004년 발족 이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특정한 매체에 치중하지 않기 때문에 '별 것 다하는구나' 라는 얘기가 많은데요. 외부적으로 공개된 적이 없는 프로젝트 또한 많이 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다 저희가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어서 전부 다 기억이 생생하네요. 좋은 기억도 많이 남지만 또 그만큼 마음 고생도 참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매번 추억을 회상할 때 마다 팀원님들께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작년 외환은행 사회공헌 사이트와 영상물이 좋은 반응을 얻고, Macro Media Show Case으로 뽑혀 더욱 보람되었습니다.
 
 
  파나소닉코리아에서 새로 출시될 거품 제모기 ES2057 CM과 잡지광고 제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S2057 CM은 ‘욕조편’과 ‘인터뷰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제모 컨셉트로 이루어진 ‘욕조편’ 에는 녹차 ‘루’ CM과 CJ 홈쇼핑 CM으로 낯익은 배우 김태량 씨를, 제품 타켓인 20-30대 여성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짜인 ‘인터뷰편’에는 발레리나 정아름 씨가 각각 출연하였습니다.
 
촬영, 조명 그리고 프로덕션 디자인은 TV CM과 뮤직비디오 제작에 오래된 경력을 갖고 있는 20여명의 전문팀을 구성하여 14-15일 양일에 걸쳐 별내 매직하우스 세트장에서 40시간 촬영이라는 강행군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인쇄광고 / 웹용 스틸 촬영은 오랜 기간 동안 같이 작업을 해왔던 김명훈 작가와 협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주 편집 및 CG합성 작업을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시연회을 완료한 ES2057 CM은 4월 초 On-Air될 예정입니다. 잡지광고 역시 디자인이 완료된 상태로, 매체가 확정 되는대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동일한 메시지를 2개의 상이한 컨셉트로 진행된 본 프로젝트는 약 3주 정도의 매우 짧은 일정 속에 진행되었으며, 캐스팅에서부터 3D 제작까지 모든 부분을 뉴미디어팀 자체 인력으로 제작하였다는 매우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아직 성공하려면 갈 길이 멀어서 한참을 더 두고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공을 향한 저희 부서 내부적인 (모든 부서원들이 동의하는) 철학이라고 하면, '각 프로젝트는 성공을 향한 긴 마라톤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잠시 잘 뛰었다고 해서 마라톤을 우승할 수 없듯이, 또 잠시 쳐진다고 해서 마라톤을 우승할 가능성이 없진 않다는 생각이죠. 일정한 페이스로 꾸준히 달리되, 단기적으로 스퍼트가 필요할 경우 합심하여 치고 나가고, 힘들 때는 직급, 나이에 상관없이 서로에게 모범이 되어 이겨나가자! 입니다.
 
 
더 큰 프로젝트를 더 멋지게 완수하고 싶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개개인이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그리고 월요일 새벽 눈을 뜨면 또 한주가 설레지는 그런 부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