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한화이글스 야구단 웹사이트 오픈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 기업인 엘에이치는 두산베어스(http://www.doosanbears.com)와 한화이글스 웹사이트(http://www.hanwhaeagles.co.kr)를 4월 2007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오픈 하였다.

국내 프로야구단 웹사이트는 스포츠 솔루션 회사에서 구축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2004년도 엘에이치가 두산베어스 야구단 웹사이트를 구축한 이래 몇몇 구단에서 웹에이전시에 사이트를 맡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돋보이는 기획력과 다양한 디자인적 표현의 기술에서 차별성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단순한 기능적인 요소를 갖춘 사이트에서 벗어나 팬들과 살아 숨쉬는 공간에 대한 필요성이 이끈 결과이다.

이번 한화이글스 개편사업은 기존 홈페이지의 단순한 구단 홍보기능을 대폭 보강하여 다양한 재미요소와 고급 컨텐츠를 마련하여 유료화로 전환한 것이 큰 특징이다. 한화 CI변경에 따라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유니폼 발표식에 맞추어 오픈한 웹사이트는 기존의 디자인적인 개편을 넘어서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온라인 회원과 정회원, 현장회원의 통합작업을 수행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선수들의 성적 및 통계 부분을 투수와 타자별로 분류하여 개선하였으며, 선수평점주기, 이글스 사랑기금, 선수와 응원단의 미니홈피 구축 등으로 팬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수 있는 컨텐츠를 대폭 보강하였다.

또한 오프라인 포인트 카드와 연동되는 포인트 시스템과 홈경기 입장권을 바로 예매할 수 있는 예매 시스템, 평점에 따른 이글스 MVP 자동선정 시스템으로 운영의 효율성을 찾았다. 유료 회원제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후 하루 만에 600명 가량이 회원으로 가입하는 성공적인 실적과 하루에 100건 이상씩 글이 올라오고 있는 등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매년 새로운 컨셉으로 웹사이트를 개편하고 있는 두산베어스는 올해도 엘에이치의 4년간의 운영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단장하였다.

이번 사업에서는 홈경기, 어웨이경기, 비경기시의 3가지 메인 페이지로 디자인적인 차별화 전략을 가져가고, 특히 컨텐츠 부분에서 기존 베어스토토, 포커스배팅, 포인트옥션 외에 회원들이 포인트를 통해 구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몰’, 야구장에 9번 방문할 때마다 1회 무료 입장쿠폰을 증정하는 ‘출석복권’, 수훈선수를 맞히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MVP배팅’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회원 서비스를 추가하여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마련했다.

이 밖에 자신이 원하는 홈페이지 게시글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마이스크랩’, 사진 편집 기능을 추가한 ‘디카 Zone’,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아이콘 하나로 표시할 수 있는 ‘붐업, 붐다운’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회원들의 참여을 꾀했다.

이로 인하여 엘에이치는 국내 8개 프로야구 구단 중 2개 구단을 동시 구축하는 특이한 이력이 얻었다. 프로야구 구단의 웹사이트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입장이 된 엘에이치는 이번 사업을 통해 LG트윈스, 현대유니콘스, KIA타이거즈의 웹사이트 분석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

[빙그레]

5월 14일 로즈데이
최고의 데이트 장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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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4.16~5.7)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캐논 워드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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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4.9~5.23)
 
전략기획실이란, 전체 조직의 균형과 미래, 방향을 생각해야 하는 조직입니다. Control Tower라고 할 수 있죠. 회사의 매출과 수익을 성장시킨다는 면에서만 생각해도, 똑 같은 매출과 수익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기업들이 똑 같은 것은 아니겠죠? “구조적인, 시스템적인” 이런 말을 쓰지 않아도, 기업의 비전과 가치를 향해, 의미있는 한 수를 생각하는 조직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엘에이치의 전략기획실은 신규 비즈니스를 구상과 영업, 컨설팅, 코디네이션을 하면서도, 고객과 우리회사의 미래와 서로의 Win-Win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밥 먹을 때도 전략적으로 먹어야 하지 않겠어요?
웹에이젼시의 기획업무는 고객 비즈니스의 이해를 통해, 실제 결과물을 제작하는 제작부서의 산출물 들이, 고객의 입장에서 옳은 방향이 되도록 코디네이션하는 일이겠죠. 물론 열정을 가지고 말이죠.
좋은 방향과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한 것들이니 모든 프로젝트들이 다 소중했죠. 다행히, 오랫동안의 많은 경험들이 쌓인 우리 엘에이치가 이제는 고객을 위해 통합적인 전략을 고민하고, 다양한 제작, 마케팅 부문에서 함께 협력하고 있다는 것이, 대표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로 방향을 잡은 엘에이치의 자랑스러운 부분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현재,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은 바로 오늘 계약을 마친 모 회사와의 Customer Retention(고객로열티 상승을 통한 고객유지)프로그램 구축 사업입니다. 긴 시간 동안 준비한 프로젝트이며, 이 프로그램으로 엘에이치가 실행할 금액은 매년 수십억에 이르는 방대한 범위의 사업입니다. 기업들은 모든 산업에 있어서, 고객의 신규창출을 위한 노력뿐 아니라, 기존 고객과 브랜드 혹은 회사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고객 로열티 상승에 굉장한 노력을 기울이는 시대에 있습니다. 우호적인 이미지와 광고, 홍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넘어서는 실질적인 혜택들이 필요하다는 뜻이지요. 즉, 엘에이치의 IMA로써의 성장 방향과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과의 협약에 의해, 고객의 이름과 프로젝트의 성격은 밝힐 수 없습니다만, 앞으로 엘에이치가 기업의 고객유지 전략수행에 있어서, 선도적인 입장에서 노하우로써, 고객들을 맞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목표라면,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로써의 완성되어 가는 모습에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기회들을 크게 활용하고 싶습니다. 여태까지 엘에이치를 믿어주신 고객들께 좀 더 앞서가는 서비스와 노하우, 새로운 전략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조금 전에 언급한 모 회사와의 Customer Retention(고객 로열티 상승을 통한 고객유지) 프로그램의 수행이 그 대표적인 한가지가 될 것이고, 얼마 전 전략적인 제휴를 위해 대화를 시작한 전세계 Big 10 내에 드는 규모의 해외 광고대행사와의 관계 및 실제 업무 모색이 큰 성과가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열정과 책임감, 서로에 대한 신뢰, 회사와의 교감. 항상 마음속에 지니고 싶습니다. 내일의 엘에이치는 우리 스스로에 의해 아주 많이 달라질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항상 서로의 곁에서 격려해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