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치, CJ그룹 영문 대표 웹사이트 오픈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기업인 엘에이치(대표 정철웅)가 CJ그룹의 영문 대표 웹사이트(http://english.cj.net)를 오픈했다.

CJ그룹은 영문 웹사이트를 그룹의 규모에 부응하는 글로벌 대표 사이트로 전환하기 위해 사업을 진행하게 됐고. 이에 엘에이치는 CJ 그룹의 국내 위상을 대변하고 해외 비즈니스 개척을 위한 효율적인 계열사 정보제공, 해외 법인의 상세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둬 사이트를 제작했다.

국문, 영문, 일문 사이트와 동일한 WEB IDENTITY 적용으로 통일감있는 기업이미지를 심어줬고, 각 메뉴별 대표 카피와 비주얼 컨셉을 정립해 CJ가 표방하는 위상을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다양한 계열사 및 제품정보를 체계적인 구조하에서 효율적으로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구조적인 개편을 시도했다.

한편, 엘에이치는 올해 초부터 CJ 그룹 국문 웹사이트의 운영 대행을 맡아 메인 비주얼 제작을 비롯한 신생활 에스코트와 브랜드스토리 컨텐츠 제작 등을 진행하고 있다.

중소기업청 벤처 인증
엘에이치가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벤처인증 심사를 통과해 벤처 인증을 받았다. ‘벤처기업 인증제도’는 정부가 특정 요건을 갖춘 벤처기업을 인증하고 각종 세제와 금융, 공간임대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통합 설계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 엘에이치는 이를 통해 통합 마케팅을 위한 사용자 중심의 웹사이트 설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Inno-Biz A등급 기업 선정
엘에이치가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A등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육성사업은 중소기업청에서 혁신형 기업 선정 및 지원을 위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은 객관적인 기준에 의해 기술력 및 성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 Service 활발
엘에이치는 올해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 기업으로 입지를 다졌다.
엘에이치 고객사들은 웹에이전시사업부를 통해 사이트에 대한 전략 수립 및 구축업무를, 고객만족팀을 통해 웹사이트 운영, 유지보수를 진행하고 마케팅팀, 뉴미디어팀을 통해 마케팅과 브로셔 및 영상물 등을 제작하는 등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을 엘에이치에서 제공받고 있다.
듀오백코리아의 경우 사이트를 구축함과 동시에 운영 및 온라인마케팅을 비롯한 브로셔 제작 및 영상물 제작, 배너, POP, 부스 제작 등을 엘에이치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파나소닉코리아 역시 사이트 리뉴얼 및 온라인 마케팅, CF 제작 등을 엘에이치에서 총괄 담당하고 있다.
특히 태영/데시앙은 사이트 구축과 온라인마케팅에 이어 모델 계약 대행을 위임받아 엘에이치가 감우성과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 외에도 빙그레의 온라인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하는 등 엘에이치는 고객사의 통일된 Creativity를 바탕으로 IMA를 추진하고 있다.
통합 Marketing에서의 좋은 성과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을 지향하는 엘에이치는 올해 고객사와 더불어 큰 수확을 거뒀다. 올 하반기 동양건설산업 이천 파라곤에 분양 마케팅을 실시해 프로모션 기간 내 모든 분양 물건에 대해 100% 분양을 완료했는가 하면, 하반기 태영의 광고를 이용한 티저 이벤트를 진행해 마이크로 사이트에 5만여명이 방문했다. 또 파나소닉코리아의 이오니티 제품을 비롯 샘표식품 주식 회사의 향신간장 및 맑은조선간장의 온라인 샘플링 프로모션 대행을 진행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진행했다.
New Media팀 육성
엘에이치가 브로셔 및 홍보영상 제작에 이어 CF 제작까지 영역을 확장 했다. 올해 한국3M 디지털사인물 컨텐츠 제작 및 듀오백코리아, 캐논 비즈니스솔루션의 브로셔 등을 제작한 엘에이치 뉴미디어팀은 현대통신, LG전자, SK텔레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파나소닉코리아 등의 기업홍보동영상과 CF 등을 제작하고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특히 파나소닉의 면도기 브래드인 '람대쉬' CF는 20~30대 타켓에 맞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CF를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철웅 대표이사, 호원대학교 외래교수 임용
방송연예 영상학부 외래교수로 임용됐다. 정철웅 대표이사는 연예기획 전공자를 대상으로 2006년 1학기에는 ‘e-비지니스 개론’ 과목을, 2학기에는 ‘대중커뮤니케이션’을 강의했다. 정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국제정치, 비교정치를 전공했다.
홍중식 연구소장 영입, 내년 솔루션 사업에 박차
지난 8월 엘에이치에 홍중식 기술이사가 취임하면서 엘에이치는 솔루션 사업을 강화했다. 홍중식 이사는 KAIST대학원을 거쳐 삼성전자 정보통신 사업부 및 엔플러스엠닷컴 부사장으로 역임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현재 홍중식 이사는 The study 온·오프라인 교육 마켓 플레이스 구축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솔루션 사업의 기틀을 마련한 엘에이치는 내년도 솔루션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부설연구소 논현동으로 확장 이전
엘에이치는 고객에게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8월 중순 부설연구소를 확장 이전했다. 논현동에 둥지를 튼 엘에이치는 사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고객사의 업무를 능동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업부문별로 공간을 배치했다. 
기획실·디자인실·개발실 등 웹에이전시를 한 층으로, 고객만족팀·마케팅팀·뉴미디어팀·경영지원부를 한 층으로 분리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듀오백스쿨]

카트라이더 
풍선아이템 받기!
2006.11.9~12.10

[파나소닉]

이오니티 동영상 
보고 덧글달자~
2006.11.10~12.17
태영, 마산 메트로시티 견본주택 개관
태영이 한림건설과 공동으로 마산 한일합섬 메트로시티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메트로시티는 마산의 최고 중심주거지인 양덕동 84-1번지 일대로 대지 8만7558평에 아파트 2127가구, 주상복합 1732가구, 총 3859가구의 대규모 복합단지다.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려 오픈 첫날인 하루에만 약 1만 2000여 명 정도가 방문했다고 태영측은 밝혔다.
현대통신, 카자흐스탄에 진출하고 홈네트워크 시스템 공급
홈네트워크 솔루션업체인 현대통신이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 진출한다. 현대통신은 지난달 카자흐스탄 최대 상업도시인 알마타시 애플타운에 구축되는 신축 아파트에 자사 홈네트워크 시스템인 HNT-900N 제품을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HNT-900N 제품은 외부에서 조명, 난방 및 각종 정보가전의 제어기능을 제공, 첨단 주거환경을 구현해준다.
 
조용하게 겨울바다를 즐기고 싶다면 석모도가 적격이다. 
인천시 강화도에 있는 섬으로 강화도까지는 다리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승용차로 이동이 가능하고 강화도 외포리항에서 배를 타고 10분이면 갈 수 있다. 섬 안에는 아름다운 카페, 횟집, 어민들의 터전인 갯마을과 풍경이 잘 어우러져 있다. 영화 시월애와 취화선, 드라마 종이학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 곳은 눈이 오고 나면 흰 눈에 은빛 바다, 노을이 멋스럽다.
 
서해를 대표하는 해수욕장으로는 만리포해수욕장이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태안을 지나 32번 국도 서쪽 끝이 만리포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수목원이 있는 천리포, 소나무 숲에 폭 안긴 아늑한 백리포(방주골)를 들렀다가, 원시어업의 흔적인 독살이 남아있는 십리포(의항)와 일리포(구름포)를 잇는 해안도로를 돌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만리포 해수욕장 주변에 모텔과 펜션, 그리고 횟집 등 숙식할 곳이 아주 많다.
 
땅끝은 땅의 끝, 바다의 시작을 뜻하므로 바다 여행에서도 빼놓을 수 없다. 
땅끝전망대에 오르면 푸른 바다와 섬들이 두 눈에 가득 들어오고, 땅끝마을에서 땅끝기념탑까지 이어진 해안길은 파도가 갯바위에 부딪치는 소리를 들으며 걷는 맛이 최고인 산책로이다. 왕복 30~40분 소요되는 길로 어린이들도 힘들이지 않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으며, 숙박시설이 즐비하고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횟집도 제법 많은 편이다.
 
여름바다와 겨울바다를 얘기할 때마다 늘 떠오르는 경포대는 풍부한 숙박시설과 아담한 찻집이 즐비해 겨울바다 여행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억새풀과 어우러진 잔잔한 경포호의 풍광도 겨울바다의 운치를 더한다. 동해의 경관중에서 인공미와 자연미가 잘 조화를 이룬 곳으로 손꼽히는 경포대는 백사장의 길이가 3.5㎞나 되며 잘 가꿔진 송림이 병풍처럼 해안을 감싸고 있다. 경포호 한가운데 떠있는 바위섬 옹장암과 조암을 찾는 철새의 무리들이 만들어내는 장관도 겨울바다 여행의 백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