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국토개발 웹사이트 오픈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인 엘에이치(http://www.lh.co.kr, 대표 정철웅)는 7월 20일 한화국토개발㈜ 기업웹사이트(http://www.hldc.co.kr)를 오픈했다.

우리나라 휴양/레저업계의 선두주자인 한화국토개발㈜은 오랜 역사와 기업 홍보를 위해 웹사이트를 계획하고 다양한 컨텐츠로 웹사이트를 선보였다.

한화국토개발㈜ 웹사이트 오픈을 담당한 엘에이치는 기존에 있던 한화리조트의 웹사이트 내 정보를 기업홍보사이트로 이원화시켜 기업의 Identity를 강화함과 동시에 사업분야를 리조트, 골프 등으로 상세히 나눠 사업분야를 효율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사회공헌 메뉴 내 사회공헌 소개, 문화유산 꿈꾸다, 사랑 & 미래의 친구 등의 컨텐츠를 만들어 기업 홍보성 컨텐츠의 감성적 전달과 기업홍보와 신뢰도 구축을 위한 컨텐츠를 보강했고, 온라인 채용 기능을 강화하여 인재DB확보 및 기업의 위상 증대에 힘쓰고자 했다.

엘에이치 측은 “주 5일제의 시행으로 레저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레저가이드'와 '레저설계' 등의 홍보성 컨텐츠를 구축했다”면서 “이를 감성적으로 전달해 기업이미지를 새롭게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문의: 엘에이치 전략기획실 김동균 팀장, 02-501-0560 (136)

NC Soft 문화원정대 웹사이트 오픈
엘에이치는 ㈜엔씨소프트(www.ncroad.com) 문화원정대 사이트를 오픈했다. 엘에이치 측은 엔씨소프트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문화원정대의 3번째 프로젝트 서해안도보대장정에서는 1,2기를 거쳐 국내원정의 대미를 장식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기존의 밝고 재미있는 접근이기 보다, 원정대원들의 도전과 눈물과 열정이 묻어나는 감성전달에 초점을 두고 제작했다.
엘에이치, CJ그룹 영문 대표 웹사이트 재구축 사업 수주
엘에이치는 CJ그룹의 영문 대표 웹사이트(http://english.cj.net) 재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엘에이치는 CJ 그룹이 국내에서 포지셔닝하고 있는 그룹의 위상을 대변하고 국내 계열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개척을 위해 그룹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비롯 계열사 정보 효율적으로 제공해 명실공히 CJ그룹을 대표하는 영문 웹사이트가 될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M 디지털광고사인물 컨텐츠 연간 제작사업 수주
엘에이치는 한국3M 디지털사인물 컨텐츠 제작, 매체운영, 호스팅에 대한 연간 계약을 수주했다. 이번 한국3M과 첫번째 사업으로 우리은행 디지털 광고사인물 제작을 시행한다. 엘에이치 뉴미디어팀은 그동안 듀오백, 현대통신, 한국릴리, LG전자 등 다양한 CF, CM, 해외홍보용 동영상 등 프로덕션을 자체 제작했다.
[메디풀]
우리 아이 건강
프로젝트 이벤트
2006.7.12~7.31
[끌레도르]
끌레도르
영화 시사회
2006.7.18~7.31
미래에셋, ETF 사이트 오픈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은 ETF 사이트를 이달 오픈했다. 이번 사이트를 담당한 엘에이치 측은 지난 6월부터 진행, ETF 소개 및 안내, 소식 등에 중점을 둬 사이트를 개설했다.
캐논, 대형프린터 제품군 추가
캐논은 이달 PRODCUT 메뉴에 대형 프린터 제품군을 추가했다. 12칼라 모델인 iPF5000, 5칼라 모델인 iPF500, iPF600 제품으로 제품 정보, 사양표, 번들소프트웨어 등을 소개했다.
두산베어스, 여름방학맞이 어린이 특별 팬서비스
프로야구 두산은 7월 홈경기부터 어린이 팬을 위한 특별 팬서비스를 시즌 마무리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팬 확보와 야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공중그네
· 지은이 : 오쿠다 히데오 
· 출판사 : 은행나무
· 2005.01.15 발간

“정말 깬다!” 이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책이 공중그네다.
공공장소에서 읽기엔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한, 멋도 모르고 지하철 같은 공공장소에서 이 책을 펼쳤다가는 주위사람들에게 미친놈 소리 듣기 십상이다. 왜? 너무 웃기니까…

오쿠다 히데오는 일본에서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통하는 작가로 이 책은 ‘이라부’라는 정신과의사와 ‘마유미’라는 섹시 간호사를 주인공으로 환자들을 치료하는 과정이 주요 내용이다.

그런데 정신과 의사는 치유는 카운셀러나 심리상담은 하지 않고 비타민 주사를 놓는가 하면 환자와의 놀이에 흠뻑 빠진다. 우선 환자들은 병명에 상관없이 간호사의 젖가슴(?)에 얼굴이 짓눌린 채 주사부터 한 방 맞아야 한다. 사실 이 정체불명의 주사는 치료의 시작이자 끝이다.

어쨌든 중요한 건 이렇게 의사와 함께 뛰어 놀다 보면 환자는 결국 치료가 된다.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건 무엇일까? 사람은 누구나 남들은 눈치채지 못하는 불안, 강박증세, 결단력 부족, 피해망상 등을 조금씩 가지고 있다. 작가는 남들은 그렇지 않은데 자신만 그런 것이 아니라 누구나 그럴 수 있으며 스스로 알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풀어간다.

가볍지 않은 주제를 따뜻하고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간 오쿠다 히데오. 더운 밤 유쾌히 읽을 수 있는 소설임은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