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치 모바일 사이트
Microsoft 공식인증파트너 엘에이치 호스팅
엘에이치 소프트웨어 쇼핑몰
 
쉬크-시즌권을 잡아라
 
 
 
 
 

엘에이치의 Digital Convergence Dept.가 미스터피자 통합 웹사이트(미스터피자, 제시카키친, 마노핀) 운영사업자로 선정되었다.

금번 미스터피자 통합 웹사이트 운영사업에는 ㈜미스터피자의 핵심 브랜드인 미스터피자 이외에도 국내 최초 이탈리안 홈메이드 뷔페 레스토랑 제시카키친과 신개념 문화공간인 갤러리카페 마노핀 웹사이트의 통합 운영사업도 함께 맡게 되었다.

엘에이치는 지난 4월 미스터피자 오마이립 브랜드 사이트 구축을 통해 독특한 디자인과 SNS 구전효과를 이끌어내며 성공리에 프로모션을 진행하였고, 현재는 미스터피자 온라인 주문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e-Platform을 구축 중이다. 이렇게 올해 초 수주한 미스터피자 웹사이트 리뉴얼 사업에 이어, 기존 웹사이트 통합 운영사업부터 리뉴얼 이후 통합 운영사업까지, 엘에이치가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미스터피자와의 두터운 신뢰관계를 형성해나가고 있다.

엘에이치는 금번 통합 운영사업을 통하여 미스터피자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실시간 주문을 위한 정확한 제품 정보, 안정화된 회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계 NO.1에 걸맞은 최상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미스터피자 웹사이트 리뉴얼 이후 UI 및 UX의 전면적인 개편에 맞춘 보다 스마트한 주문, 트랜디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된 컨텐츠 운영을 통하여 재구매율 향상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하는 파트너로서 활약할 것이다.

- 글 : 김은정 / Digital Convergence Dept.

 
 
 
 

엘에이치의 광고사업부가 ㈜에리트베이직의 학생복 브랜드인 엘리트학생복의 2011년 여름학기 사이트 리뉴얼을 완료하였다.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는 엘리트 학생복은 ‘학생복 역사상 최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에리트베이직의 대표 장수 브랜드로, 학생복 최초로 패션 전문 디자이너를 디렉터로 영입, 품질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디자인과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도약하고 있다. 엘에이치는 2007년부터 엘리트 학생복의 마케팅 파트너로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엘에이치는 여름학기 시즌을 맞아 엘리트학생복 모델인 F(x)의 하복 스타일 구성으로 사이트를 리뉴얼 하였으며. Daum, Nate 등 주요 매체 온라인 광고에 F(x)를 전면적으로 활용할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연계함으로써, 엘리트 하복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를 극대화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여름날의 꽃바디룩을 컨셉으로 한 동영상과 현재 진행 중인 비토이 이벤트를 통해 많은 소비자에게 높은 호응과 더불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엘에이치는 엘리트 학생복 여름학기 사이트 오픈에 이어 신선하고 효율적인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를 접목시켜 2011년도 여름학기 엘리트 학생복의 새로운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온·오프라인을 연계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타 학생복 브랜드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엘리트 학생복만의 특화된 가치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글 : 남궁덕 / 광고사업부

 
 
 
 

엘에이치의 광고사업부가 ㈜한원레저의 남춘천컨트리클럽 CATV 광고 제작을 완료하였다.

남춘천CC는 27홀의 부지 면적에 18홀만을 설계한 국내 최장의 코스 길이와 최대의 페어웨이를 자랑하는 고품격 CC로서, 올 6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엘에이치는 분양 및 소비자 홍보에 대한 전파 광고 대행을 맡아, 지난 3월 광고 제작에 들어갔고 4월 18일부터 주요 골프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광고를 집행 중이다.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는 절대 코스’라는 컨셉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골프 코스를 갖춘 남춘천CC의 품격과 장점이 집중적으로 부각될 수 있도록 제작에 중점을 두었으며, 그간 컨트리클럽이 인쇄광고로 분양광고를 집행해 온 것에 반해, 남춘천CC가 처음으로 골프 전문 채널을 통해 매체를 집행함으로써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광고는 7월까지 이루어지며 SBS 골프, J-골프 등 주요 골프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 박찬호 / 광고사업부

 
 
 
 

엘에이치의 광고사업부에서 활동하기 좋은 봄 시즌을 맞이하여 에너자이저코리아(주)의 브랜드인 쉬크 스포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쉬크는 세계 최초로 전기 건식 면도기를 개발한 업체로, 단순한 면도가 아닌 스타일링을 통한 놀라운 밀착력과 부드러움을 선사하며 면도기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왔다.

매일 아침, 쉬크 면도기를 통해 자유로워지는 피부처럼 활동하기 좋은 봄, 한국 최고의 스포츠인 프로 야구와 축구 시즌권 경품을 통해 자유로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2개월 동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재미 있는 야구와 축구 퀴즈를 통해 쉬크 제품의 특징을 맞추고 응원 구단의 연고지를 선택하면 응모한 연고지의 구단 시즌권을 받을 수 있는 형식으로, 두번에 걸쳐 당첨자를 선정하여 시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쉬크가 선사하는 스포츠 시즌권 이벤트를 통해 스트레스도 날리고 재미있는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스포츠 매니아뿐만 아니라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글 : 제규창 / 광고사업부

 
 
Pineappleholdings News
 
 

2007년 5월, 첫 회를 시작하여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서울재즈페스티벌 2011>이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서울재즈페스티벌은 현존하는 최고의 재즈 레전드 팻 메스니(Pat Metheny), 게리 버튼(Gary Burton), 스티브 스왈로우(Steve Swallow), 그리고 안토니오 산체스(Antonio Sanchez)가 함께하는 “팻 메스니 & 프렌즈 (Pat Metheny & Friends)”와 국내 뮤지컬 음악감독 1호! 따뜻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박칼린 리더쉽’ 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박칼린, 위대한 재즈 디바들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카산드라 윌슨(Cassandra Wilson)’과 ‘게이코 리(Keiko Lee)의 무대까지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들이 참여해 다양한 관객을 아우르는 풍성한 음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첫날인 9일에는 ‘엘레제의 여왕’ 이미자가 ‘디스 이즈 칼린'(THIS IS KOLLEEN)’ 무대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미자의 참여는 어린 시절부터 이미자가 우상이었다는 박칼린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박칼린은 “두 살 때 한국에 와 처음 접한 가요가 이미자씨 노래였다”고 밝히며 “이번 콘서트를 하기로 결정했을 때 선생님을 무대에 모시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고 말했다.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과 비교하여 매우 이례적으로 최단기간에 세계적 수준과 명성의 음악 페스티벌로 정착한 <서울재즈페
스티벌>은 지난 4년간 팻 메스니, 조 샘플과 랜디 크로포드, 스웰시즌, 크리스 보티, 에릭 베네, 세르지오 멘데스, 타워오브파워, 크루세이더스, 인코그니토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김광민, 배장은 트리오, 정재형, 루시드 폴, 박정현 등 탄탄한 실력을 갖춘 국내 뮤지션들의 무대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1년 화사한 봄날, 도심에서 펼쳐질 <서울재즈페스티벌 2011>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재즈 레전드들의 월드 프리미어 공연과 현존하는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그리고 음악팬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해 줄 정상급 뮤지션들의 스페셜 무대 등 개최 5회째를 기념하여 더욱 내실 있는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재즈페스티벌 2011은 5월9일부터 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판매 중이다.

글 : 정유진 / 홍보팀

 
 
 
파인애플홀딩스의 정철웅 대표이사와 김형석 뮤직서비스 본부장이 전주세계소리축제 상임위원과 집행위원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전주세계소리축제 김한 조직위원장은 2011 소리축제가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소리축제에 새롭고 혁신적인 바람을 몰고 올 인물로 김형석 본부장과 함께 뮤지컬 연출 및 음악감독인 박칼린을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정철웅 대표이사를 상임위원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집행위원장은 소리축제 전체 프로그램의 방향과 진행을 총괄하게 된다.

김형석 뮤직서비스 본부장은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대중문화계의 ‘마이더스’로 평가 받고 있다. <그들이 사는 세상>, <우리 형>, <올인> 등 각종 영화와 드라마의 OST, 신승훈, 성시경 등 국내 최고 가수의 히트곡을 만들어 낸 작곡가이면서 실용음악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최고의 프로듀서로, 대중음악뿐만 아니라 <엄마를 부탁해>, <겨울 나그네> 등 다수의 뮤지컬 음악을 작/편곡하기도 하였다.

박칼린 집행위원장은 뮤지컬 연출 및 음악감독으로 탁월한 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특히 지난해 KBS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을 통해 합창을 대중 곁으로 끌어 올린 장본인으로 따뜻하면서도 흡인력 있는 카리스마로 대한민국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박칼린 집행위원장은 안숙선 명창 등 추천위원들의 추천으로 조직위에 합류했고, 김형석 뮤직서비스 본부장은 박칼린 집행위원장의 추천으로 소리축제와 인연을 맺게 됐다.

조직위는 두 사람이 뮤지컬 음악으로 호흡을 맞춰온 만큼, 축제에서도 최상의 파트너십을 발휘해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김형석-박칼린 공동집행위원장을 통해 갈수록 대중으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는 국악과 판소리에 신선한 호흡을 불어넣고, 국악이 일부 세대나 전공자들에게만 통하는 음악장르가 아닌, 세대를 이어가는 최고의 문화예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젊고 신선한 기획력을 수혈 받고, 공연기획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신임 공동집행위원장은 현재 소리축제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집행위원회와 전문 프로그래머를 두어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글 : 정유진 / 홍보팀

 
 
 

지난 4월 말, 파인애플홀딩스의 미디어컨텐츠 사업부를 맡고 있는 오민호 본부장이 한-일 합작드라마인 Stranger6(스트레인저6)의 한국 사업 총괄을 담당하기로 결정되었다.

스트레인저6는 블록버스터 재난 액션 드라마로 동북아시아를 소재로 세계시장을 겨냥한 한-일 공동 제작 드라마이다. 한-중-일 삼국에서 여섯 명의 특수요원들이 “아시아를 구하고, 방해세력을 저지하라!!”라는 특명을 받고 소집돼 대규모 지진을 막기 위해 미션을 수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물로, 한국국가정보원 요원에는 오지호, 한채영이 일본공안경찰국 소속 요원 역엔 카라사와 토시아키와 키카와다 마사야가, 중국공안국 소속 요원에는 도송암과 장펑펑이 분해 불꽃 튀는 한-중-일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시리즈 영화 같은 드라마로, 사전 제작을 통한 탄탄한 구성과 안정된 시나리오, 동북아시아 3국의 동일 시기 방영, 삼국의 작가 검증을 통한 현실감 있는 시나리오 등 기존 드라마와는 차별화 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한국과 중국, 일본을 넘나들며 촬영이 진행될 계획으로, 3개국의 주요 관광지와 명소, 시가지 모습을 화면 안에서 모두 확인 할 수 있다.

스트레인저6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최대 스케일의 합작 드라마로 2011년 가을, 3개국에서 동시에 방영을 시작한다.


글 : 정유진 / 홍보팀

 
 
Enter enter
 
 

오늘 9월 30일부터 5일간 전주세계소리축제가 개최된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판소리를 중심에 둔 세계 전통음악 공연예술축제로서, 2001년을 시작으로 한국의 전통음악인 판소리를 근간으로 한국 전통음악과 세계의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종합예술축제를 지향하며 성장해왔다. 세계의 음악적 유산과 폭넓게 교류하고 소통하기 위해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20여 개국의 전통적인 민속음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기획/초청/부대 프로그램 부문에서 12개 테마, 26개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전야제를 제외하고 본 행사만 일주일 동안 열리며, 판소리 명창명가, 판소리 다섯 마당, 새내기 명창, 국립창극단 공연, 해외초청공연을 통해 해외의 다양한 소리와 만날 수 있다. 부대행사로 어린이소리축제, 프린지페스티벌, 대학생 창극경연대회 등이 열린다.

우리 소리를 중심에 둔 세계음악예술제로서 우리의 음악과 세계의 음악이 한자리에 만나 소리의 향연을 펼치는 고품격 공연예술축제로, 올해에는 개최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기존 축제와는 다른 모든 세대를 잇는 감동을 주기 위해 대중음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김형석과 뮤지컬 연출 및 음악감독 박칼린이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됨으로써 기존 축제와는 다른 대중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글 : 정유진 /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