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출판 동영상 교육 웹사이트 오픈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IMA기업, 엘에이치는 성지출판 동영상 교육 웹사이트(http://www.sungji.com)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에서 엘에이치는 성지출판 '수학의 정석'의 ‘기본과 개념’에 충실한 원교재의 내용을 온라인 강좌로 제공하였고, 이를 통해 성지출판 ‘수학의 정석’ 동영상 강좌의 정통성을 확보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컨텐츠의 특성과 온라인 서비스의 효율성을 확보를 중심으로 구축된 이번 웹사이트에는 성지출판사만의 특별한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정석 선생님’은 성지출판에서 검증한 수학전문 강사의 강의와 정통 학습법을 제공하였고, ‘동영상 강좌’에서는 체계적인 수학의 정석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된 강좌를 제공하여 교육의 효율성과 정통성을 확보하였다.

‘나의 강의실’에서는 현재 수강 중인 강좌 및 수강 대기 강좌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연장, 일시 정지 등 동영상 강좌 수강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학습자가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동영상 플레이어의 북마크, 구간반복, 진도율 관리 등의 기능을 강화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는 다양한 기능 또한 제공하고 있다.

학부모가 학생의 결제와 수강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마이페이지’를 통하여 효율적인 학습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수학의 정석의 출판사인 성지출판에서 수학의 정석의 기본과 개념 원리를 충실히 제공하고 검증된 선생님의 정통 학습법을 제공과 최상의 학습 환경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하여 학습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것이라 기대된다.

서라벌대학 웹사이트 오픈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IMA기업, 엘에이치는 서라벌대학 웹사이트(http://www.sorabol.ac.kr)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에서 엘에이치는 각 학부별 홍보동영상과 웹사이트 개편을 동시에 진행하였고, 새로운 온라인 서비스와 홍보영상을 각 학과별 홍보는 물론 대학의 이미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서라벌대학의 온라인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갖췄다.

기존의 단순한 '안내지도' 역할에 그쳤던 캠퍼스 투어는 학과별 해당 건물 및 행정시설부터 편의시설까지 빠르게 검색할 수 있으며, 대학 내 모든 시설의 위치와 연락처를 알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플래시와 DB를 연동시킨 기술을 접목시킨 이 기능은 관리자 모드에서 시설들의 수정, 추가, 삭제 등 관리가 가능하도록 구현되었다.

30년 전통의 대학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서라벌역사관은 예전 사진과 자료들을 멀티미디어적인 구현방법을 통하여 옛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추억을, 재학생들에게는 자긍심을 갖도록 구성되었다.

기획단계부터 교수 및 직원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웹사이트 내 사용된 모든 이미지들은 서라벌대학의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하여 단순한 웹사이트 구축을 넘어선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앞서가는 서라벌대학의 이미지 상승과 젊은 세대의 재학생과 예비 서라벌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것이라 기대되며, 아울러 발전하는 서라벌대학의 온라인 홍보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비상교육 그룹웨어 플래시 연동 게시판 납품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IMA기업, 엘에이치는 비상교육의 그룹웨어 연동 TV용 플래시 게시판을 개발하여 납품하였다.

비상교육은 사내에 42인치 TV 2대를 설치하여, 엘이치가 개발한 그룹웨어 연동 플래시 게시판을 통해 직원들과의 보다 적극적인 커뮤케이션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비상교육은 엘에이치가 개발, 납품한 TV용 플래시 게시판을 통해 사내 그룹웨어 사용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회사 내 소식과 정보를 보다 빠르게 직원들과 공유, 전달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 개선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플래시 게시판은 기존 그룹웨어를 관리자페이지를 통해 쉽게 운영해 나갈 수 있으며, 사무실 분위기와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친근하고 재미있는 디자인과 플래시 에니메이션을 구현하여 직원들의 관심을 유도하도록 개발하였다.

엘에이치는 이번 플래시 게시판은 시스템 연동과 관리기능이 대폭 개선되어 향후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있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게시판의 효율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빙그레] 스크랩이벤트 “빙그레 CF를 소개합니다.”

기간 : 2009년 5월 28일 ~ 6월 1일

신나는 빙그레 CF를 블로그나 카페로 스크랩하고, 스크랩하신 주소와
한줄 CF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샘표식품] 샘표가 선물하는 맛있는 추억

기간 : 2009년 5월 6일 ~ 6월 3일

샘표 간장의 재미있는 이벤트와 샘표 고추장이 선물하는 맛있는 요리로
즐거운 추억을 만드세요.
불황 속 칸 영화제 마켓을 달군 장한 한국영화들

영화제 기간 동안 프랑스 칸 현지에서 열린 칸영화제 필름 마켓.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이 참가해 판권과 배급권을 사고 파는 명실공히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다.
불황의 여파로 거래량은 예년보다 현저하게 줄었지만, 세계 각국에 판매되는 한국영화들의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봉준호 감독의 ‘마더’는 포르투갈, 홍콩, 대만, 브라질, 호주 등 6개국에 판매됐으며, 기존에 판매된 프랑스와 일본까지 합하면 현재까지 총 8개 국가에 수출이 확정되었다.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의 ‘박쥐’ 또한 스페인, 터키, 브라질, 구 유고연방 국가, 홍콩, 독일, 호주, 포르투갈 등 8개국에 추가 판매돼 지금까지 총 20개 국가에 판매가 이루어졌다.

국내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는 CG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13분 정도의 하이라이트 프로모션 영상만으로도 ‘독특한 소재와 스케일을 갖춘 상업영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영국, 독일, 홍콩, 호주에 판매되어 지금까지 총 19개 국가에 판매되었다.
이 밖에도 ‘그림자살인’과 ‘김씨표류기’는 터키에, ‘바르게 살자’와 ‘우리동네’는 호주에 수출 계약이 성사되었다고 전해졌다.

칸 영화제 필름마켓을 뜨겁게 달구었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국영화들 중 오직 저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가장 우리 마음에 깊은 인상을 심어줄 영화 2편을 소개한다.

멈출 수 없는 엄마의 사투가 시작된다!
<마더>

‘마더’는 봉준호 감독이 ‘국민 어머니’로 불리는 김혜자를 염두에 두고 2004년부터 준비해온 작품이다.

살인범으로 몰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홀로 범인을 찾아 나서는 엄마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살인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범죄 스릴러 영화인 것 같지만, 단순히 스릴러물로 칭하기에는 뭔가 더 많은 것을 던져줄 것 같은 영화이다.

풀밭에서 사방을 두리번거리며 걷다가 기이한 춤사위를 선보이는 첫 장면부터 맨손으로 작두질을 하는 와중에도 절대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엄마, 살해된 여고생의 장지로 무작정 찾아가 ‘내 아들은 아니야’라고 외치며 눈을 번뜩이는 엄마… 상상하기도 힘든 극도의 엄마라는 모성의 모습들이 보인다. 봉준호 감독은 <마더>를 통해 ‘엄마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관객들에게 질문하고, 관객들이 가슴에 멍이 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이보다 더 훌륭할 수 없었던 캐스팅과 그들의 연기력, 흠잡을 데 없는 연출, 그리고 대중적 흡인력까지 고루 갖춘 <마더>. 벌써부터 압도적인 예매율 1위로 자리매김한 이 걸작에 대한 대중들의 평가가 기다려진다.

도심 속 무인도 라이프~ 사는 게 모험이지!
<김씨표류기>

남다른 소년의 유쾌한 성장기를 선보인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로 인상 깊은 데뷔전을 치룬 이해준 감독. 그가 어느 늦은 밤, 도심 한 가운데 어둑하게 자리 잡은 무인도 밤섬을 보며 ‘저 곳에 한 남자가 표류한다면?’ 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김씨표류기>는 시작되었다. 섬처럼 떠있는 인간의 소통 의지로 새로운 방식의 희망을 전한다.

‘로빈슨 크루소’나 ‘캐스트 어웨이’ 등 표류에 관한 유명한 이야기는 많다. 하지만 김씨표류기는 단순히 표류 상황에 빠진 사람의 이야기보다는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다섯 평 남짓한 방에서 표류하는 여자 김씨와 도심 속 무인도 밤섬에서 표류하는 남자 김씨의 이야기는 그냥 별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고민과 문제를 대변하고 있기에 영화를 보고서는 한참동안 앉아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수차계 자살을 시도하다 생존본능에 의해 사루비아 꽃을 따먹다가 삶의 의지를 연장하는 장면부터 시작하여 여자 김씨와 남자 김씨가 세상 밖으로 나와 손이 맞닿으며 첫 대면하는 순간까지.... 그저 코믹한 에피소드가 아닌 섬처럼 떠있는 우리의 현실에 새로운 방식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성지출판 동영상 교육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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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학 웹사이트 오픈
비상교육 그룹웨어 플래시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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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스크랩이벤트 "빙그레
CF를 소개합니다."
[샘표식품] 샘표가 선물하는
맛있는 추억
불황 속 칸 영화제 마켓을 달군
장한 한국영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