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비즈니스솔루션 5개 사이트 통합구축사업 수주

(http://www.lh.co.kr, 대표 정철웅)는 캐논코리아 비지니스 솔루션 웹사이트(www.canon-bs.co.kr) 재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과거 롯데캐논에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바뀐 사명과 함께 글로벌 캐논의 이미지 강화하고 대고객 온라인 마케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카메라에 집중되어 있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사무·정보기기 관련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이미지 확대를 목표로 본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하여 현재의 단일화된 웹사이트를 성격과 이용자의 목적에 따라 5개 사이트로 분리하여 구축 할 예정이며, 기존의 쇼핑몰을 개편하여 온라인 부문 매출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별도의 고객 커뮤니티 사이트도 구축될 예정이다.

엘에이치는 이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솔루션에게 웹사이트 구축은 물론 웹사이트 운영과 오프라인 브로슈어 작업 등 IMA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으로 온라인 전략 수립 및 실행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웹사이트 리뉴얼 사업 수주

(http://www.lh.co.kr, 대표 정철웅)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웹사이트(www.krei.re.kr) 재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농촌현장과 도시를 이어주고 농림경제 및 농어촌 사회발전에 관한 종합적인 조사 연구원으로 농촌의 비전을 제시 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만드는 곳이다. 엘에이치는 1개월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홈페이지의 다양한 평가 및 이용자의 니즈를 파악해 중장기 발전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컨설팅 과정을 거쳐 이를 기반으로 웹사이트를 개편될 계획이다.

이번 재구축 사업에는 연구원이 국내 농업, 농정 선도 기관 및 관련 정보의 포털 사이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디자인 및 컨텐츠를 정비하고, 주요 소식과 연구원의 발간자료 제공방식을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연구활동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쌍��향 의사소통의 채널 강화에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도시철도공사, 한국산업기술재단, 데이터베이스 평가센터 등 공공사업의 구축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엘에이치가 이번 사업에도 목적에 부합된 웹사이트 구축은 물론, 농촌경제에 이바지한다는 사명감으로 충실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LG텔레콤 상반기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로 선정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 엘에이치(http://www.lh.co.kr, 대표 정철웅)는 LG텔레콤의 2007년 상반기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LG텔레콤은 기분존, MyLGT 온라인 광고 대행사의 경쟁 PT 결과, 기획력과 실행능력에서 경쟁사보다 높은 점수를 취득하여 선정하게 되었다고 그 사유를 밝혔다.

LG텔레콤은 2006년 가입자 순증 1위의 기록을 발판으로, 2007년을 도약의 해로 삼을 계획이다. 2006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인 ‘기분존’ 서비스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고객 서비스를 위해 사이버 고객 센터인 ‘My LGT’의 마케팅 요소도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고 있는 ‘17 마일리지 프로그램’과 ‘마이 콘도 요금제’ 등 경쟁력 있는 서비스에 대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방침이다.

엘에이치는 2007년 상반기 동안 LG텔레콤의 모든 온라인 마케팅 이슈에 대해 PT에 참여하게 되며, LG텔레콤의 공격적인 마케팅 정책에 따라 다수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엘에이치 온오프마케팅사업부는 2006년도에 듀오백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 빙그레, 웅진식품, 샘표식품, 태영, 동양건설산업, GSK 등 신규광고주를 대거 영입하는 동시에 효과적인 마케팅 집행을 한 결과, 이들 기업과 2007년도에도 기업, 브랜드, PR 등 전반에 걸친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솔루션]
정품사고 선물받고 이벤트 (2007.1.1 ~ 3.31)
캐논코리아 비즈니스솔루션에서는 정품 토너 카트리지와 잉크 카트리지를 구매하시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외장박스에 부착된 스크래치 카드의 응모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웅진식품]
건강컨설턴트 ‘H 스타’ 모집 (수시채용)
건강음료를 석권해온 웅진식품에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건강 컨설턴트를 모집하고 있다.
자격조건:고졸이상 20 ~ 40세 여성
관련문의:웅진식품 H본부 H스타 협력팀(02-3668-9243, 9249, 9161)
[미래에셋 미디어]
1주년 기념 실시간 특강 이벤트 (2007.2.1 ~ 2.7)
투자 및 금융정보의 대표 웹사이트로 자리잡은 미래에셋 미디어 웹사이트 런칭 1주년을 맞이하여 “1주년 기념 실시간 특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명의 금융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강의와 질의응답을 실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벌써 회사 창립한지가 8년이 되었네요. 작은 방 한 칸에서 컴퓨터 한대로 시작한 사업이었습니다. 사업 초기에는 컴퓨터가 부족해서 PC방에서 일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에는 어떻게 그렇게 일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상상도 못하는 일이겠죠. 그렇게 시작한 사업이 6개 사업부 90 명이 넘는 인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회사 규모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무엇보다도 창립 초기에 목표했던 것들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커진 점이 가장 달라진 점이 아닐까요? 좋은 사람들과 같이 계속 일을 하니 그런 것 같습니다. 예전에 프로그램 개발실 실장으로 있을 때 채용한 인재들이 지금은 각 부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요.
엘에이치 호스팅부는 웹에이전시 사업부와 함께 창립 초기부터 구성된 부서입니다.
현재 약 4,000 여 개의 웹사이트에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버 호스팅은 물론 하드/소프트웨어 판매와 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통합적인 서비스 에이전시가 되자.’ 라는 것이 창립 초기부터 회사의 목표였습니다. 단순한 웹사이트 구축에서 벗어나 운영에 대한 지원(웹디자인에서 벗어나 시스템 구축과 관리까지 제공하는 One-stop Service 제공)이 엘에이치 호스팅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겠죠. 다른 경쟁사와의 차별점도 저희 부서의 존재 자체에서 표현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호스팅 서비스는 물론 시스템 구축 및 분석, 서버 및 소프트웨어 판매까지 고객의 e비즈니스를 위한 모든 서비스의 기초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관점이지만 매년 웹서비스의 가장 큰 이슈는 보안입니다. 큰 이슈의 중심에 있는 UCC와 Web 2.0은 여러분도 많이 접하고 계시겠죠? 하지만 웹서비스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려줄 수 있는 기반 마련의 중심에서 “보안”이라는 단어를 뺄 수 없습니다. 현재 산재되어 있는 서비스 기술의 정의와 기술 활용에 대한 대책 마련에 보안기술이 중심에 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히 국내 웹서비스는 브레이크 없이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빨리 달려온 만큼여러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좀더 발전된 모양을 갖추기 위한 준비단계가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웹서비스를 돌아보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부터 정부에서도 여러 정책을 내놓고 있으며 보안서버구축과 같은 실행령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정책과 정책 수립에도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서비스의 형태보다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에 믿음을 줄 수 있는 보안에 대한 정책과 노력이 향후 몇 년 동안 여러 사람을 통하여 발전하면서 진통을 겪게 되리라 전망합니다.
좀 전에 말씀 드린 웹서비스 보안에 대하여 엘에이치 호스팅 부서에서도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고객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보안서버구축을 비롯한 보안등급에 따른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여 항상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를 위하여 준비할 예정입니다. 다행히도 엘에이치는 지난 몇 년간 다국적 기업을 고객으로 유치하여 국내 시장보다 훨씬 까다로운 글로벌 정보안정책과 그에 따른 시스템 운영에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안등급 설정에 따른 보안정책 수립과 수행에 필요한 서비스 상품 개발에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엘에이치 연구소와 함께 솔루션 구축에도 참여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과 웹서비스 분석을 위한 로그분석/통계 시스템과 효율적인 Load-Balance 시스템 구축은 연구소와 호스팅실은 중요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말씀 드리다 보니 올해도 바쁜 한 해가 되겠군요.
결국 웹서비스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사업은 국내에 이제 10년 밖에 되지 않는 신생산업입니다. 이 산업에서 같이 일하고 있는 동료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같이 일하게 될 분들 모두 개척자라고 생각합니다. 개척자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노력과 인내는 곧 믿음으로 재정의될 것이고, 믿음은 커뮤니케이션의 성공을 이야기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하는 사람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각박한 현실을 벗어나 한번쯤 상식 밖 외출은 어떨까요?
그림에 대해 전문지식은 없더라도 마그리트의 작품을 한번쯤 보신다면 유쾌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마그리트의 ‘사과’는 비틀즈에게 음악적 영감과 비틀즈를 상징하는 로고로 선정됐고 비틀즈는 당시 음반회사 이름도 ‘애플 레코드사’로 지었으며, 영화 ‘매트릭스’에서 스미스 요원이 자기 복제를 통해 여러 명이 동시에 등장하는 장면은 마그리트의 작품 ‘겨울비’에서 비롯 된 거라고 합니다.

큰 바위가 떠 있는 ‘피렌체의 성’은 일본 만화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설가 김영하씨는 마그리트의 ‘빛의 제국’과 제목이 같은 소설을 쓰기도 했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회화 작품뿐만 아니라 드로잉, 사진, 영상 작업물도 보실 수 있으니 마그리트라는 한 사람의 삶과 예술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입니다.
내년 가을 벨기에 왕립미술관 내에 르네 마그리트 미술관이 개관하기 전에 마련되는 마지막 대규모 해외전시라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