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코리아 람대쉬 웹사이트 오픈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기업, 엘에이치는 파나소닉 람대쉬의 브랜드 사이트
(http://lamdash.panasonickorea.co.kr)를 오픈 했다고 밝혔다.

이번 웹사이트 리뉴얼은 단순히 제품의 정보전달 매체로서 역할에 머물지 않고 주요 타켓인 2535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스타일’을 컨셉으로 제작이 진행되었다.

엘에이치는 매력적인 두 남자의 라이프 스타일 속에서 람대쉬가 공통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표현하기 위해 두 개의 메인 화면을 구성하였으며, 각각의 페이지는 시각적으로 공간감을 부여하여 방문객에게 람대쉬만의 identity를 일관되고 강하게 표현했다.


3D 기법을 이용하여 외관은 물론 내부구조까지 제품에 관한 상세한 정보을 전달했다.

브랜드 웹사이트에 대한 년간 운영까지 맞고 있는 엘에이치는 새롭게 선보이는 웹사이트를 통하여 고객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람대쉬만의 브랜드 이미지와 호감도를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동아제약 영문 웹사이트 구축사업 수주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기업, 엘에이치는 2007년 동아제약 영문 웹사이트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동아제약은 제약분야 이외에도 생명공학, 건강식품 등 다각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경영을 추구하고 있으며 제품개발과 새로운

시장개척에도 노력을 기울이는 중견 기업이다. 이번 영문 웹 사이트 구축 사업은 엘에이치의 기존 CJ 영문사이트, 코아로직 영문사이트의 구축경험과 동아제약의 글로벌 전략에 맞는 적절한 제안이 사업자 선정에 큰 역할을 하였다.

엘에이치는 이번 동아제약 영문 웹사이트를 재구축 함에 있어 국문의 스타일가이드를 탈피하여 또 다른 글로벌 전략으로 디자인을 개편할 예정이며, 동아제약 해외사업부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로 외국 바이어들에 대한 기업과 제품을 어필할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구축될 예정이다.

듀오레스트 영문 웹사이트 구축사업 수주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기업, 듀오백코리아의 해외 브랜드인 듀오레스트 영문 웹사이트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듀오백코리아는 고객에게 삶의 편안함과 건강을 주어야 한다는

인체공학 전문 회사로 엘에이치와 함께 사이트 구축, 사이트 유지보수,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파트너이다.

엘에이치는 온·오프 마케팅 전략과 브로슈어와 제품 동영상 촬영 프로젝트를 통해 듀오레스트 브랜드에 대해 가장 많이 파악하고 있는 회사로 인정받아 이번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메타브랜딩과 같이 진행될 이번 사업은 해외의 일반소비자와 딜러들에게 제품의 가치 제고와 회사 홍보를 목적으로 하며, 영문 웹사이트의 특성을 탐구하여 해외의 문화적 차이를 반영할 예정이다.

‘Hi-tech + Ergonomic, 고품격’이라는 두가지 컨셉으로 구축될 이번 웹사이트는 외국인에게 어필할 수 있는 구성과 컨텐츠로 듀오레스트의 해외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빙그레]

사랑은 비를 타고 in 러브 액추얼리 (2007.8.20 ~ 9.16)
이벤트 하나, CF 속 퍼즐을 찾아라.
뮤지컬과 함께하는 9월 끌레도르 러브 액추얼리 4탄

 

[웅진식품]

즐겨보아요~ 개편 이벤트(2007.8.27 ~ 9.10)
웅진과 함께하는 세상,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중국의 제 1도시라 칭하는 상하이행 비행이기에 설레는 맘을 싫고 바다 건너 대륙의 땅에
도착하였으니 축축하니 습하고 잔뜩 낀 안개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뭐 믿는 구석은 없었지만, 여행의 묘미는 자유여행이라며 가이드 없는 여행을 감행하였으니,
막상 상하이 푸동공항에 도착하고 보니 이게 남에 나라는 남에 나라인지라 덜덜덜 떨리는 맘은 어쩔 수 없었다.
다행히도 현지 가이드가 숙소까지 교통편을 안내 해주었는데,

1. 택시를 타고 직행한다 가이드가 일단 태워주고 장소만 알려준다면 정확히 도착할 확률은 100% 그러나 교통비가 너무 많이 든다.
2. 버스(공항리무진,일반버스) 혹은 전철을 타고 교통비는 최소경비로 이동할 수 있으나 정거장에 제대로 못내릴 경우 하루만에 상하이 전역을 빙빙 돌다 지쳐서 국제 미아가 될 확률이 높으므로 무조건 패스
3.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택시로 갈아탄다 자기부상열차라는 말에 생각할 것 없이 이미 흥미도 300%
손가락 다섯개를 쫙 피고 다섯명이라고 씩씩하게 외치고 표를 구입
더 볼 것 없이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고고씽~

상하이여행 Tip1. 자기부상열차타기
자기부상열차를 타기 위해서는 푸동공항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연결통로를 지나 쭉 따라 나가면 나오는 매표소에서 티켓을 끊고 바로 옆에서 탈 수 있다. 원래 요금은 50원이지만 당일 비행기 표를 보여주면 1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자기부상열차에서 종점 롱양루에서 내려 이동하기 위해 택시로 갈아탔다.
상하이 택시 기사는 기사마다 등급이 있는데, 별2개는 안전교육 같은 교육 시간만 채우고 바로 운전하는 택시, 별3개는 특정 시험을 통과한 택시, 별 4혹은 5개 택시는 관광객을 위해 영어까지 구사할 줄 아는 택시라고 한다. 별 5개 택시는 주로 황금색 택시를 몬다고 하는데..

첫날은 무서운 맘에 이런 것도 따져가며 탔지만 나중엔 내 나라처럼 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해서 ‘택시 따위!’ 가 되버렸다. 후후훗:)
손짓발짓 어렵사리 택시기사와 대화 후에 도착한 우리의 숙소의 야경

상하이여행Tip2 알고 가자 보증금!
상하이의 호텔급 숙소에는 보증금이라는 것이 따로 있다는 걸 사전에 들은 바없이 숙소를 찾았다는 기쁜 맘에 체크인을 하려하자, 보증금을 내라고 하는 호텔 직원.
보증금에 대해서 들은 바도 없고, 우리는 돈이 없으니 낼 수 없다라며 호텔 매니저한테도 생때를 피우고 현지 가이드한테 연락하고 난리난리를 부리다가 결국 여행사 측에서 지불하고 체크인을 마쳤다.

한국에 돌아와야 상하이에 가면 호텔 보증금이라는게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일인당 100~200원 정도 우리나라 원화로는 1,2만원 가량 되는 돈으로 체크아웃할 때 다시 돌려준다.

물론 비상금이야 가져갔지만 그야말로 비상금이여서 첫날부터 바짝 긴장하게 되었던 사건중에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