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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크-시즌권을 잡아라
 
 
 
 
 
엘에이치의 Digital Convergence Dept.가 빙그레 기업 웹사이트(국문, 영문)와 모바일 웹사이트, SNS(Facebook, YouTube) 채널을 오픈 했다.

빙그레는 국내 식품업계를 이끄는 대표 선두기업으로써,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창조적 열정과 도전으로 해외시장과 신성장동력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엘에이치는 2004년부터 빙그레 기업 웹사이트 구축 및 운영 업무 대행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2011년 언제 어디서나 고객과 함께하는 빙그레 3.0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기업 웹사이트와 모바일 웹, SNS채널을 오픈하게 되었다.

엘에이치는 고객과 Mind Share를 위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확대 개편하고, 국내·외 마케팅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빙그레 기업의 First Impression 전달을 통한 제품 구매기회 창출 및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목표로 다음과 같은 7가지를 수행하였다.
Web, Mobile, Facebook, YouTube, QR코드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신규 마케팅 채널 콘텐츠의 실시간 통합 업데이트 지원이 가능하고, 지속적인 채널별 유기적 확산/공유 전략 수행이 가능하며, 빙그레 기업 캠페인 통합 홍보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의 권고안인 웹표준을 준수하여 다양한 디바이스와 브라우저에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세계 어디에서나 빙그레를 만날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빙그레는 고객과 언제, 어디서나 소통하여 최상의 고객가치를 창조하고, 대한민국 1등 글로벌 리딩 기업을 구현하며, 건강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밝은 미소의 메신저라는 미션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글 : 홍지연 / Digital Convergence Dept.

 
 
 
 
엘에이치의 M&C Dept. 그룹1에서 플레이텍스 탐폰의 여름시즌 이벤트를 오픈 하였다.

여성들은 휴가를 떠나기 전 누구나 예쁜 몸매를 갖고 싶어한다. 이에 플레이텍스는 5월 한달간 사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여성들이 제시카 고메즈처럼 예쁜 몸매를 만들 수 있도록 운동계획을 설립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어떤 운동을 할지 선택하고, 언제부터 운동을 시작할지 날짜도 정한다. 마지막으로 예쁜 몸매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한마디 남기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플레이텍스는 ‘그날’에 탐폰을 사용하면 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는 장점을 부각시키며, ‘그날’ 에도 쉬지 않고 꾸준한 운동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

여름준비 1탄에 이어 6월에는 여름준비 2탄도 오픈 예정이다. 1탄에서 제시카 고메즈처럼 예쁜 몸매를 만들었으면, 2탄에서는 이제 여행 짐을 챙기는 준비를 한다. 제시카 고메즈의 여행가방 속 물건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푸짐한 선물과 함께 6월 오픈한다.

글 : 최소영 / M&C Dept.

 
 
 
 
<서울재즈페스티벌 2011>이 SBS와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기업 파인애플홀딩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의 공동 주최로, 5월 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성공적으로 그 막을 내렸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과 비교하여 매우 이례적으로 최단기간에 세계적 수준과 명성의 음악 페스티벌로 정착하였다. 제1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한국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던 팻 메스니(Pat Metheny)가 그의 오랜 친구들이자 음악적 동반자인 게리 버튼(Gary Burton), 스티브 스왈로우(Steve Swallow), 그리고 안토니오 산체스(Antonio Sanchez)와 '팻 메스니 & 프렌즈 (Pat Metheny & Friends)'라는 이름으로 한국 팬들 앞에 섰으며, 국내 뮤지컬 음악감독 1호인 박칼린이 '디스 이즈 칼린(THIS IS KOLLEEN)'이라는 무대로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다른 그녀의 음악세계를 보여주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가수인 카산드라 윌슨(Cassandra Wilson)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국계 일본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게이코 리(Keiko Lee)가 마지막 날 무대를 장식하며 올해에도 많은 재즈팬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하였다.
팻 메스니는 17회 그래미 수상, 33회 그래미 노미네이션의 재즈 레전드로 지난 2007년부터 게리 버튼의 리드 아래 함께 활동해 왔으며, 10일과 11일 서울 공연에서는 ‘팻 메스니 & 프렌즈’라는 이름으로 각각의 아티스트들과 2중주를 들려주면서 정규 사중주단의 음악에서는 들을 수 없는 음악을 만들어 냈다. 공연 후반부에는 모두 모여 게리 버튼 사중주단의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서울의 밤을 재즈음악으로 물들였다.  
  따뜻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박칼린은 뮤지컬 ‘시카고’의 ‘올 댓 재즈’를 부르며 화려한 춤을 선보였으며, 오는 11월 공연하는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삽입곡을 감미롭게 열창했다. 또한 뮤지컬 '스타가 될거야'에서 만난 20년 지기 친구인 프로듀서 김형석과 슈퍼스타 K2의 장재인이 첫번째 게스트로 출연하며, 노래와 피아노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엘레제의 여왕’ 이미자가 스페셜 게스트로 박칼린과 함께 무대에 오르면서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박칼린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최재림, 장재인, 노지현, 리드미스트와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하는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선보였다.
12일에 열린 카산드라 윌슨과 게이코 리의 무대에는 엘에이치와 파인애플홀딩스의 직원들을 초청하여 재즈 공연을 함께 들음으로써, 사우들과 함께하는 문화생활의 시간 또한 가질 수 있었다.

글 : 정유진 / 홍보팀

 
 
 
 
전남 여수지역 섬마을 소년•소녀들이 여수세계박람회 주제가를 직접 만들어 지난 5월 11일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지난 2월, 여수세계박람회의 주제가 제작 사업자에 대한 제안서를 평가한 결과 엘에이치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약 3개월 여의 기간 동안 여수지역 20여 개 섬마을 학교 아이들과 함께 주제가 제작을 완료하였다.

엘에이치는 대형 국제 행사 주제가의 경우, 거액을 들여 세계적인 작곡가와 작사가들에게 제작을 의뢰해 오던 관행을 깨고, 참여 지향적인 박람회 취지에 부합하고 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참여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기 위해 섬 어린이들과 함께 주제가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상식을 깬 신선한 도전을 행했다. 이를 위해, 어린이 음악교육은 아이유, 신승훈, 성시경, 솔리드 등과 함께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가요계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김형석 뮤직서비스본부장이 투입되었다. 김형석 본부장은 이번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지인 여수지역 섬마을 초등학교 소년·소녀들과 문화예술 체험과 음악 교육을 함께하며 주제가 제작을 이끌었다.
지난 3개월 동안 낙도 어린이들은 어린이 캠프를 시작으로, 10개의 팀으로 나누어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 몸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한 음악 교육 과정을 거쳐 콘서트에 참가, 자신들이 만든 곡을 발표하였다. 김형석 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수세계박람회의 주제가는 비트감이 있으면서도 재미와 함께 대중성을 가진 곡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주제가 제작 과정은 모두 영상으로 담아 다큐멘터리로 제작 중이다.  
여수세계박람회는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로 내년 5월 12일부터 93일간 전남 여수 신항 일대에서 열린다.

글 : 엄준석 / 파인애플홀딩스

 
 
Pineappleholdings News
 
 

장재인이 정식 데뷔 앨범 [데이 브레이커(Day Breaker)]를 발표하고 앨범 홍보를 위해 길거리공연에 나섰다.

"관객과 직접 마주하는 공연을 너무 하고 싶어서 게릴라 공연을 하자고 회사에 건의해서 진행된 공연이다”라고 소개하면서 앨범 수록 곡인 ‘장난감 병정들’과 김지수와의 듀엣곡 ‘그대는 철이 없네’ 등을 열창하여 힘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5월 28일 서울 강남대로와 잠실야구장, 29일 일산 호수공원, 홍대에서 공연하기 직전에 SNS로 홍보하고 콘서트 중에는 KT의 ‘olleh 온에어’로 방송 서비스를 했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콘서트 소식을 알리면 사인CD와 함께 장재인과 식사를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파인애플홀딩스는 olleh 온에어 방송서비스 및 이벤트 기획을 맡아 진행하였다.

장재인의 Day Tripper 공연 소식과 소감은 트위터를 통해 빠르게 전해졌으며 공연 직후 네이버에 장재인과 ‘장재인 야구장 게릴라 콘서트’ 키워드가 연관검색어로 노출 되는 등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최대 케이블 음악 전문 채널 Mnet에서는 장재인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프로그램[Music on the Road]를 제작, 방영한다.

5월 24일 쇼케이스를 하며 [데이 브레이커(Day Breaker)] 앨범으로 정식 데뷔한 장재인은 지난 해 Mnet의 ‘슈퍼스타K2’가 탄생한 스타이다. 다큐 프로그램이 방영될 9월은 ‘슈퍼스타K3’가 한참 방영될 시점이라 [Music on the Road]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파인애플홀딩스에서는 장재인 다큐 프로그램에서 장재인, 음악, 그리고 협찬사의 브랜드가 잘 조화되도록 기획 중이다.

글 : 심희정 / 파인애플홀딩스

 
 
 
 
엘에이치가 지난 1월 설립한 관계사 파인애플홀딩스와 공동 워크샵을 가졌다.

4월 29일~5월 1일, 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세인트하이얀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에는 엘에이치와 파인애플홀딩스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정철웅 대표이사 및 임원진과 전 직원이 참석했다. 워크샵에 참석한 정철웅 대표는 “이번 워크샵의 주제는 ‘관심’으로, 팀 내 관심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에 대한 관심, 이를 넘어 엘에이치와 파인애플홀딩스간의 관심을 통한 업무와 비전 공유가 목적이다”면서,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개인과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비전과 가치관을 공유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철웅 대표의 ‘엘에이치 & 파인애플홀딩스 비전 공유시간’과 각 본부장이 이끄는 ‘본부 별 비전 공유시간’이 진행되었으며, 더 나은 사회생활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다양성 커뮤니케이션’과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이미지 전략’이라는 주제의 강의도 이루어졌다. 또한, 팀과 직급을 자유롭게 섞어 4개의 조로 나눈 뒤, 체육대회 및 조별 미션, 레크레이션 등 워크샵의 모든 일정을 조별로 진행함으로써 같이 업무를 진행해보지 않았던 타 부서원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특히, ‘엘에이치 & 파인애플홀딩스를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 5가지 방법’이라는 조별 미션과제를 워크샵 첫 날 부여한 뒤, 이튿날 저녁에 발표하게 함으로써 회사에 대해 생각하고 평상시에 바라던 회사의 모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조별 발표 뒤, 임원진들이 각 조와 발표한 내용에 대해 심도 깊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까지 이어졌으며, 워크샵 이후 사내에 건의함을 설치하여 평상시에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게 됨으로써 회사 발전에 있어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엘에이치와 파인애플홀딩스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지난 12년을 돌아보고, 현재와 미래의 청사진을 통해 각자의 역할과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됨으로써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글 : 정유진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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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청자들로부터 PPL에 대한 반항이 커지면서 기업들이 점차 BEM 기법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BEM을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으로 BMW를 뽑을 수 있다. BMW는 인터넷을 통해 유통시킬 목적으로 영화와 광고를 결합시켜 10여 년 전부터 BEM을 선보였다. 「The Hire」는 총 8편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방영 후 하버드 경영대학원이 사례 연구에 나설 정도로 유명세를 탔으며 영화제에서 수상까지 하였다.
최근에는 BMW 코리아가 새 차량 출시에 앞서 ‘소셜 네트워크 인터랙션 무비(Social Network Interaction Movie)’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에피소드 X3'를 선보였다. BMW 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에피소드 X3' 무비는 액션스릴러 형식의 이야기로, BMW는 영화와 함께 바이럴마케팅을 적용함으로써 그 파급력을 키우기 위한 노력도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들을 직접 캐스팅해 매번 새로운 나만의 에피소드 X3 영화를 제작할 수 있고 친구들과 자유롭게 공유도 가능하게 함으로써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이와 같이 이제 기업체들의 마케팅 기법이 다양화 될 뿐만 아니라 고객들과 바로 소통하는 방법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글 : 정유진 /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