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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웹사이트 개편 사업 수주
 
 
 
엘에이치의 Digital Convergence Dept.가 키움증권 웹사이트 개편 사업을 수주했다.

키움증권은 온라인 증권 거래 시장에 진입한지 4년 만에 온라인 주식시장에서 1등 자리에 오르면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웹사이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개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에 엘에이치는 신규고객과 기존고객을 모두 고려한 인터페이스 제안과 구축전략을 제시함으로써 키움증권의 웹사이트 개편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개편될 웹사이트는 키움증권의 많은 데이터와 복잡한 메뉴구조도 사이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에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네비게이션과 UI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에게 활용도가 높은 콘텐츠는 웹사이트 최상단에 퀵배너로 제공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이고, 퀵배너 클릭시 내용이 밑으로 떨어지는 모션효과를 사용하여 고객의 시선 집중도를 높이면서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이다.

엘에이치는 이번 웹사이트 개편을 통해 키움증권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와 웹사이트 환경을 제공하여 온라인 증권시장 1위를 넘어 국내 최고의 증권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발판을 제공할 것이다.

글 : 홍지연 / Digital Convergence Dept.

 
 
  넥센타이어 다국어 웹사이트 오픈
 
엘에이치의 Digital Convergence Dept.가 넥센타이어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탈리아어, 독어, 불어, 스페인어로 웹사이트를 구축하였다.

세계적인 차원에서의 넥센 홍보와 제품 소개를 위해 다국어로 웹사이트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차종별/계절별 타이어 정보를 이미지와 영상을 이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하였다. 또한 넥센 스포츠 소개 및 넥센의 사보, 월페이퍼 등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다운 받아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타이어 기초상식 및 사용법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특히 해외에서도 보다 빠르게 접속할 수 있도록 웹표준을 준수하였으며 해외 기업 고객, 개인 고객들도 빠르고 손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웹사용성을 강화하였다.

엘에이치는 다국어 웹사이트 구축을 통해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OE 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제조 경쟁력 또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글 : 홍지연 / Digital Convergence Dept.

 
 
 
 
엘에이치의 M&C Dept. 그룹1에서 플레이텍스 탐폰의 여름시즌 이벤트를 오픈했다.

여성들은 휴가 계획을 세워놓고도 갑작스럽게 “그 날” 이 되어버리면 워터파크나 해변에 갈 수 없었다. 하지만 플레이텍스 탐폰을 착용하면 물 속에서도 안심하고 놀 수 있다. 더 이상 “그 날” 이라고 물 속에 들어가지 않는 여자들이 없도록, 플레이텍스의 장점을 부각시켜 이벤트를 기획하였다.

여기에 재미를 더해 플레이텍스 룰렛을 돌리게 하여 추첨을 통해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등 워터파크 입장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1인 2매씩 제공되어 연인 혹은 친구와 함께 방문할 수 있다. 그 밖에 쉬크 면도기, 스타벅스 기프티콘, 맥스무비 영화 예매권 등 여름을 좀 더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경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글 : 최소영 / M&C Dept.

 
 
드라마 ‘스트레인저6(Strangers6)'가 세계 최초 한 • 중 • 일 공동제작 블록버스터 재난 액션 합작드라마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스트레인저6'는 아시아 전역을 넘어 미국과 유럽의 시청자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제작하는 최초의 한 • 중 • 일 합작 드라마로, 지난 3월 제작 발표회가 있었다. ‘스트레인저6'는 대규모 지진 발생 이후 삼국(한국, 중국, 일본)에서 여섯 명의 특수요원이 소집되어 미션을 수행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국적도, 가치관도 다른 여섯 명의 남녀가 개인적인 감정과 국적을 뛰어넘어 힘을 합치고 때로는 맞서기도 하지만 우정을 키워가며 아시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블록버스터 재난 액션물이다.

'스트레인저6'의 국내 제작은 bmc investment, 스테이지팩토리, 파인애플홀딩스가 참여했다. 파인애플홀딩스는 드라마 예고편과 협찬, 일본 • 동아시아 쇼케이스, 드라마 OST와 영상화보집 등을 제작할 예정이며 미디어컨텐츠 사업부를 맡고 있는 오민호 본부장이 한국 사업 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한 • 중 • 일 3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참여하고 있는 '스트레인저6'는 22부작으로 국내에서는 MBC를 통해 올 가을 방송된다.

글 : 정유진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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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양주회사 윈저가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Branded Entertainment)의 일환으로 영화 ‘인플루언스’를 제작하였다.
‘인플루언스’는 그 동안 특정 상품을 가사에 담는 형식의 뮤직비디오에서 벗어나 국내에서는 최초로 제작된 광고홍보영화라고 볼 수 있다. 영화 속에는 양주를 마시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노골적이고 과도한 노출은 하지 않지만 영화에 방해가 되지 않는 적당한 선에서 자연스러운 노출이 계속 이어짐으로써 광고효과가 극대화되어 나타난다. 이것이 바로 BEM이 지향하는 기법이다. 특히 ‘인플루언스’는 BEM과 더불어 광고가 아닌 영화라는 강렬한 느낌의 인상과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추리관념의 영상으로 대중에게 호평을 받았다.
향후 BE의 성장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광고주협회의 조사에서는 63%의 광고주가 “BE를 활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Forrester Research의 조사에서는 광고주의 75%가 “DVR(Digital Video Recorder) 보급 확산에 따라 향후 TV 광고비는 줄이고 BE 또는 PPL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TV 프로그램 내 소비자의 광고회피 현상이 증가함에 따라 TV 광고보다는 프로그램 내에 제품이나 브랜드를 삽입해 노출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BEM은 다른 어떤 마케팅 방법보다도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크다. 겉만 그럴듯한 광고는 마케팅 비용을 낭비할 수도 있고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기업은 소비자들에게 한 편의 광고가 아닌 하나의 스토리를 제공, 그 연결고리를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도록 BE를 만들어야 한다.

글 : 정유진 / 홍보팀

 
키움증권 웹사이트 개편 사업 수주 넥센타이어 다국어 웹사이트 오픈 플레이텍스 물 만난 탐폰 시즌2 김효진, 스트레인저6 여주인공으로 확정 스트레인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