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치 Nesletter NO.65 2011 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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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전주세계소리축제 공연 연출, 운영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이리 오너라, Up Go 놀자!'란 주제로 전주한옥마을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일대에서 세계의 소리와 춤을 선보이며 4일 그 막을 내렸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파인애플홀딩스의 뮤직서비스본부장인 김형석 작곡가와 관계사 Kyyk Musical Studio의 박칼린 음악감독이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정철웅 대표이사가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5개월여의 기간 동안 소리축제 전체 프로그램의 방향과 진행을 총괄하였다. 파인애플홀딩스는 서울사무소를 운영하며 ‘김형석 with friends’ 공연 연출, 협찬, MD, 채널 별 디자인 등의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였다.

기존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정통성을 중심으로 천이두, 김명곤, 안숙선처럼 '소리'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맡았었다면, 올해는 판소리의 대중화와 공연의 다양화를 위해 김형석 작곡가와 박칼린 음악감독이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되어 국악과 다양한 음악 장르를 접목시켜 선보임으로써, 대중들에게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인지도 상승과 함께 흥미 유발에 노력하였다. 그 결과 공연 평균 좌석점유율이 85.7%로 지난해 76.2%에 비해 크게 높아졌으며, 좌석점유율 100% 이상 공연은 38개 공연 가운데 15개로 지난해 4개보다 3배 이상으로 늘어 소리축제가 일반관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30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개막공연 '이리 오너라, Up Go 놀자!'는 박칼린 집행위원장이 총감독을 맡으면서 한국의 공연예술을 시대별로 구분해 그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음악을 집중 조명하였다. '선사시대~고려시대', '조선시대', '개항기~일제강점기', '해방 이후~현대'로 시대를 구분, 총 4막으로 구성하여 한국음악의 다양성과 흐름, 미래지향성을 만나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박칼린 집행위원장은 "한국의 고대 소리부터 현대적인 랩, 힙합까지 총괄적인 시간여행을 하게 될 것이며 개막 공연을 통해 한국 음악에 어떤 소리가 있었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미래의 음악에 대해 고민하는 등 서로 교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공연 전 소감을 밝혔다.

 
 

'김형석 with friends'공연에서는 김형석 집행위원장의 피아노 연주에 맞추어 하림, 나윤권, 김조한, 박칼린, 최재림, 장재인 등이 나와 국악인들과 함께 공연을 하며 대중음악과 전통음악의 조화를 통한 새로운 소리를 선보임으로써 관객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 냈다.

여기에 소리프론티어(9개팀), 소리콘서트오후(5개팀), 판소리 다섯바탕(김경호, 장문희 명창 등)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국악인의 창작의지와 실험성을 확인하고 현재 한국음악의 가능성과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전통 판소리의 계보를 잇고 있는 명창과 산조 명인, 명무, 명고들도 대거 참여해 소리축제의 뿌리를 든든히 지켜냈을 뿐만 아니라 개막공연인 '이리 오너라, Up Go 놀자!', 폐막공연 '콘서트 춘향전', '김형석 with friends’, 김형석의 마스터클래스 등 전통에 대중 장르를 결합한 공연이 매진되면서 이번 축제가 대중과의 소통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형석, 박칼린 공동집행위원장은 "기존 소리축제의 전통성에 대중성을 살리고 싶었다"면서 "우리소리에 대중적인 장르(대중가요, 힙합, 재즈 등)를 결합한 실험적인 공연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공연은 집행위원장을 맡고 첫 공연인 만큼 미숙한 부분도 많고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내년에는 더 멋지고 훌륭한 소리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하겠다"며 내년 공연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글 : 정유진 / 홍보팀
 
 
소셜미디어/뉴스모니터링 솔루션 Social Voice 런칭/URL : http://socialvoice.co.kr

엘에이치의 Digital Convergence Dept.가 소셜미디어와 뉴스모니터링이 가능한 소셜보이스(Social Voice)를 런칭했다.

소셜보이스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는 물론 500개 이상의 언론사의 기사를 수집/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웹 서비스이다. 기존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시스템이 월 수천 만원의 운영비가 필요한 반면 소셜보이스는 월 정액제 방식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수집된 글들의 긍정/부정/중립의 선호도 분석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소셜보이스 상품은 기능에 따라 3가지로 분류된다.
베이직 상품은 소셜미디어/뉴스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스탠더드 상품은 모니터링과 선호도 분석(긍정/부정/중립)이 가능하다. 정기적인 분석리포트가 필요한 경우 프리미엄 상품을 이용하면 된다.

소셜미디어 영역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에서 생성되는 소비자의 생생한 입소문을 수집/분석하는 일은 기업의 홍보/마케팅/상품기획자에게 점점 중요한 업무로 자리잡고 있다. 소셜보이스는 온라인 위기관리, 소셜미디어 프로모션, 온라인 입소문 분석 등 기업의 홍보/마케팅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 : 김정규 / Digital Convergence Dept.

 
 
삼성자산운용 아이패드 광고 제작 이미지
삼성자산운용 아이패드 광고 제작

엘에이치의 Digital Convergence Dept.가 삼성자산운용의 아이패드 용 광고를 제작 완료하였다.

엘에이치는 아이패드 용 기업소개 App과 넥서스 광고 등의 인터렉티브 광고를 제작하면서 습득한 노하우와 퀄리티를 인정받아 삼성자산운용의 매체 광고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삼성자산운용은 고객을 위해 늘 한발 앞서 가겠다는 의지를 앞세워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오프라인 광고 매체를 넘어서는 온라인 광고 매체로의 접근을 확대하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에 엘에이치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매체 광고를 터치 및 모션을 활용하여 사용자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도록 설계하였으며 디바이스를 흔들거나 손으로 바람을 일으키면 삼성자산운용의 대표 비주얼 외 배경들이 흔들리는 효과를 적용하여 기업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인터렉티브하게 표현하였다. 또한 삼성자산운용의 수익률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편의 제공에 노력하였다.

엘에이치는 삼성자산운용의 아이패드 용 광고제작을 통해 변화하는 광고 환경에 순발력 있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으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AD Alive 광고 분야의 선두 업체로 자리매김 하였다.

광고는 아이패드 내의 언론매체인 전자신문, 한국경제, 매일경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박응식 / Digital Convergence Dept.

 
 
에뛰드 페이스북 마케팅 채널 런칭 URL-www.facebook.com/etude.kr

엘에이치의 Marketing&Communications Dept.가 에뛰드 페이스북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였다.

에뛰드는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me2day, 트위터, 유튜브 등의 SNS와 모바일 웹사이트, 어플리케이션 등의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하고 있다. 여기에 소셜 허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9월 에뛰드 페이스북을 런칭하였다.

페이스북 오픈과 함께 진행된 에뛰드 핑크플레이 콘서트에서는 현장에서 바로 ‘fan’이 될 수 있는 페이스북 zone을 운영하고, 페이스북을 통한 Pink Star 선발, 신청곡 보내기, 담벼락 생중계 등의 다양한 연계 행사를 통해 핑크플레이 콘서트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이를 발판으로 오픈 보름 만에 fan 1,000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엘에이치는 장기적으로 에뛰드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한 SNS 통합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프로모션 중심의 팬 확보 운영전략이 아닌, 관계 중심형 커뮤니케이션 및 단계별 전략 운영을 통해 에뛰드 페이스북이 me2day와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채널들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통합 운영할 예정이다.

글 : 김은정 / M&C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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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종류 와플은 벨기에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며 국가별로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다. 벨기에에서는 고프레(Gaufres)란 이름으로 불리며 독일에서는 Waffel, 네덜란드에서는 Wafel로 불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웨하스라는 이름의 과자도 역시 Wafers 라는 영어식 이름을 갖고 있다.
와플은 크게 브뤼셀식과 리에주식으로 나뉘어진다. 두 가지의 차이점은 반죽 과정의 차이로, 계란흰자를 거품 낸 머랭 반죽을 사용하여 구우면 브뤼셀식 와플, 이스트(효모)를 사용하여 발효시킨 후에 구우면 리에주식 와플로 분류된다.
글 : 정유진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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