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팝 F/W 시즌 프로모션 영상 런칭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기업, 엘에이치는 「알루팝」(www.allopop.com) F/W 시즌 프로모션 영상을 런칭하였다.

알루팝은 그래픽을 아이덴티티로 내세운 브랜드로 유니크한 날염 디자인과 트렌디한 패턴을 그래픽 디자인과 접목하여 시즌마다 새로운 디자인을 제안하는 브랜드이다. 국내 유명 종합 쇼핑몰은 물론, 자체 쇼핑몰(www.allopop.com)에서도 그 인기는 대단하다. 알루팝 쇼핑몰은 년간 3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두터운 마니아층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대학생들과 전문직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다.

알루팝이 2007년 F/W 시즌을 맞아 지난 시즌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Rebel Everyday(치열한 반항 속에서)” 후속 영상과 함께 찾아왔다. 이번 “Black Ocean Rises(검은 바다의 도약)” 은 이번 시즌의 주요 컨셉트인 Madmax에 부응하는 젊음의 분노를 상징하며 그에 대한 표현을 메시지로 담고 있다.

이번 영상도 엘에이치 뉴미디어팀 정근웅 팀장에 의해 영국 Leicester에서 촬영됐으며, Rebel Everyday에 이어 이번 시즌 알루팝만의 독특한 컨셉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엘에이치 뉴미디어팀은 앞으로도 진화하는 영상적 진보를 계속하여 선보일 것으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CC실리콘 웹사이트 리뉴얼 사업 수주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기업, 엘에이치는 2007년 KCC 실리콘 웹사이트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KCC는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건축 산업·자재를 생산해왔으며, 초일류 정밀화학기업으로서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이번 구축사업은 KCC의 첫 외주 프로젝트로, 실리콘 사업의 세계적 도약을 위한 전초적인 사업으로 삼고 있다. KCC는 엘에이치의 외국 경쟁사들의 분석 자료를 통한 글로벌 전략을 높이 평가해 구축업체로 선정했다.

엘에이치는 이번 KCC 실리콘 웹사이트를 구축에 있어 KCC의 위상과 세계적인 도약에 일조를 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할 계획이며,

KCC의 해외사업부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로 외국 바이어들에 대한 기업과 제품을 어필할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구축될 예정이다.

엘에이치 고객만족팀 프로젝트 수주 활발

엘에이치 고객만족팀은 지난 9월 20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웹사이트 유지보수 사업에 이어 샘표식품 4개 웹사이트 년간 통합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9월 들어 두번째 수주 발표이며, 다음달에는 또 다른 사업 계약 체

결이 기다리고 있다. 잇단 사업 수주 발표에 고객만족팀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다.

엘에이치 고객만족팀은 2004년 1월 팀 발족 후 성실하게 고객을 대한 결과, 현재 40여 고객의 50개가 넘는 웹사이트를 운영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4년 당시 온라인 운영사업에 대한 전담 팀을 만든다는 것은 엘에이치에게도 큰 도전이었지만, 그 동안의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노하우는 국내 최고의 웹사이트 운영팀이라는 타이틀의 갖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수년 전부터 제공된 서비스의 체계화와 안정성에 항상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온라인 마케팅과 오프라인 연계에 따른 행사 진행까지 영역을 확대하여 명실공히 마케팅 대행사의 역할의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성공적인 운영 결과는 이미 업계 내에서는 유명세를 타고 있다.

에이치는 10월에도 캐논 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4개 웹사이트 통합 유지보수 사업과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웹사이트 유지보수 사업에 대한 확장 재계약을 앞두고 있어 연말까지 바쁜 행보가 계속되리라 기대한다.

빙그레 아빠와 투게더 이벤트

기간 : 2007년 9월 15일 ~ 10월 21일
김현철, 신해철, 김창렬, 엄정화의 아빠 이야기… 강풀, 강도하, 양영순의 만화까지…

 

빙그레 난 빙그레 매니아~ 빙그레 인기제품을 찾아라!

기간 : 2007년 9월 20일 ~ 10월 14일
총 100분의 빙그레 메신저 여러분께 경품을 나눠 드립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상하이 여행이 시작되었다.
오늘의 코스는 상하이박물관->예원->동방명주

상하이 박물관을 찾아 나서기 위해서 일단 지도를 펴 들고 보긴 하나 택시를 타고 온 터라 어디인지를 모르는 것이 제일 큰 문제. -ㅅ- 그러나! 일단 가자 고고씽

상하이 박물관을 가기 전 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 인민공원을 찾았습니다. TV에서 종종 보는 무술춤을 추는 어르신들이라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의외로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었습니다.
상하이박물관은 인민광장에서 5분정도 거리에 있으며 다양한 전시물이 4관으로 분리되어 중국의 화폐, 종교, 전통복식, 도장, 토기, 가면, 수묵화 등 대략 12만점의 중국 보물급 전통 유물들을 볼 수 있다.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이제 상하이의 대표정인 정원인 예원으로 나섰다. 예원에는 샤오룽만두를 맛 볼 수 있는 유명한 곳이 있는데, 사실 예원보다도 만두집 찾기에 더 심혈을 기울였다는..
예원은 양쯔강 이남의 명원이라고 불리 우며 곳곳의 작은 문들로 이어진 미로정원으로도 유명하고 용의 무늬로 물결치듯 조각된 기와로 유명한데, 이 기와에는 명나라 때의 판원단이라는 관료가 어머니가 꾼 용꿈에 대해 듣고 좋은 징조라 생각하여 만든 개인 정원으로 당시 황제의 상징인 용을 조각하였다는 소문이 황제의 귀에 들어가 이를 추궁하였으나 자신의 정원에 조각된 용의 발톱은 세개(실제 용의 발톱 다섯개)은 라고 하여 벌을 면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고 한다.
예원을 지나 잠깐 들렸던 상하이라오제는 예원에서 런민루 방향으로 걸어 나오면 볼 수 있는 상하이의 옛거리를 말한다. 중국의 다양한 물건들과 먹거리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명,청시대의 상하이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원을 지나 다음 목적지는 상하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동방명주를 찾아 나섰다. 높이가 자그마치 468m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한다. 동방명주는 높이뿐만 아니라 중국인들의 순수 중국자본과 중국인들의 설계로 지어져 상하이 사람들의 자존심을 대변하는 건물로도 유명한데, 세계 방송 타워 가운데 수익율이 1위라고도 하니 과연 자존심을
대변할 만 한 건물이었다.
동방명주 바로 건너편에 푸동을 지키는 또다른 유명한 건물인 금무대하 빌딩은 중국말로 진마오다샤라고 하며 세계에서 4번째 로 진마오다샤라고 하며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건물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상하이의 또 다른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건물 내부는 불교의 숫자인 13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진마오(金茂)라는 이름에는 금과영예라는 뜻이있어 중국인 들이 좋아하는 것만을 담은 상징적인 빌딩이라고 한다. 88층에는 세계
 
에서 가장 높은 우체국이 있어 방문한 여행자들이 기념엽서를 보내는 코스로도 많이 찾는다고 한다.

그렇게 상하이의 두번째 밤도 깊어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