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자산운용 웹사이트 개편사업 수주

통합마케팅 에이전시를 지향하는 기업, 엘에이치는 동부자산운용 웹사이트 (www.dongbuam.co.kr) 개편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동부자산운용은 2008년 새로운 그룹의 BI를 반영한 Web Identity 구축과 온라인을 통한 대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개선하기 위하여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상품홍보를 강화하고 펀드시장 활성화에 따른 신뢰성 있는 컨텐츠와

효율적 관리 시스템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구축하여 국내 최고의 운용사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자산운용 웹사이트에 대한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엘에이치는 그 동안의 노하우와 경험이 이번 동부자산운용 웹사이트 개편 작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엘에이치는 ‘전문성, 신뢰감, 안정성의 표현으로 동부자산운용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사업 추진의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동부자산운용 Web Identity 확립, 상품정보 접근성 및 편의성 강화, 펀드정보의 전문성 강화, 관리기능 강화, 판매사 커뮤니케이션 채널 강화의 5가지의 주요 전략을 제시하였다. 엘에이치는 이번 동부자산운용 웹사이트를 재구축 함에 있어 기존 운영사 웹사이트 구축에 사용되었던 검증된 다양한 기법을 적용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동부자산운용이 자산운용업계에서 선두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수준을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엔프라니 계열 '네추어비' 웹사이트 개편 사업 수주

엘에이치에서 화장품 전문업체인 앤프라니㈜ 계열의 '네추어비' 브랜드 웹사이트(www.natuerbe.co.kr) 개편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네추어비'는 엔프라니의 자연친화적인 화장품 브랜드로 깨끗하고 깔끔한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한 웹사이트 개편전략을 수립하였으며, 엘에이치의 제안내용을 높게 평가하여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기존의 일차적 정보제공에 그쳤던 네추어비 웹사이트를 더욱 효과적인 정보공유와 참여형 서비스를 다수 개발하여 방문자들간의 교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마케팅 툴로의 자리매김을 기대하고 있다.

엘에이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엔프라니의 네추어비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향후 지속적인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엘에이치, 4개 사업본부로 대대적인 조직 개편

통합마케팅 에이전시를 지향하는 기업, 엘에이치는 지난 6월 1일 기존 10개 팀을 4개 사업본부로 구성하는 대대적 조직개편을 실시하였다.

기존, 웹에이전시사업부, 호스팅사업부, 고객만족팀(운영사업부), 컨텐츠개발팀을 E-Biz 사업본부로 통합하여, 하위에 컨설팅그룹, 디자인그룹, 기술개발그룹, 운영그룹, 호스팅그룹, 컨텐츠개발그룹 등 총 6개 그룹으로 개편하고, 뉴미디어팀, 마케팅팀, 광고사업부를 광고영상사업본부로 통합하여 광고매체그

룹, 영상ㆍ프린트그룹, 브랜드전략그룹 등 3개 그룹으로 개편하였다.

기존 유통사업부는 유통사업본부로 승격하였고, 하위에 SES Mall(스타샵)팀, Sutun(남성의류)팀, 제휴사업팀으로 구분하여 여성복, 남성복, 언더웨어, 청바지 등의 유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경영지원부를 경영지원본부로 승격하여, 전략기획팀, 홍보팀, 인사ㆍ총무팀, 재무ㆍ회계팀 등 총 4개의 팀을 관장하게 되었다.

각 사업본부장을 이사들이 겸직을 하게 되었고, 광고영상사업부를 총괄하는 본부장은 기존 제일기획 AE, CD 출신으로 광고 경력 16년 차인 이환석 이사를 영입하였다. 유통사업본부는 본격적인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정철웅 대표이사가 직접 본부장을 겸직할 예정이다.

2009년에 창업 10년을 맞게 되는 엘에이치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광고ㆍ영상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올해 새롭게 진출한 유통사업의 안정화에 매진할 예정이다.


[빙그레 스마일매거진]

[엘리트 대박스탈 엘리트와 킹왕짱 육팔이의 만남]

기간 : 2008년 6월 13일 ~ 7월 13일
elite♡육팔이라는 일촌명으로 SK1682와 일촌만 맺어도 무조건 도토리 5개!

 
 
죄송합니다. 빈그릇이 요란하다고, 제가 요즘 여러가지로 바쁘네요. 우선 저희 광고영상사업본부가 발족한 후, 본부 내 업무 정리와 광고주 미팅, 그리고 몇 개의 경쟁 presentation 에 참여하느라 바빴습니다.
현재, 우리회사는 On-line Agency로서의 입지는 탄탄하게 자리를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의 Marketing Needs는 On-Off를 가리지 않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Off-line 광고 및 홍보 분야와 TV-CM 및 드라마 등 영상제작 분야는 회사로서는 매혹적인 Blue Ocean인 셈이죠. 이런 두 가지 측면이 바로 저희 광고영상사업본부의 존재의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저는 기존 고객들의 Off-line 측면 기획 및 제작 프로젝트를 창출하고, 그와 동시에 신규 광고주 영입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IMA 정신에 입각하여 진정한 Total Marketing Service를 펼치는 종합 광고대행사로 거듭날 겁니다. 즉, 회사 내의 E-Biz사업본부와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갖춰 On-line Marketing은 물론, 4대 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와 다양한 SP(옥외) 매체 및 이벤트 등의 기획제작, 매체집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치열한 시장환경 속에서 우리의 광고주가 진정한 No.1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의 Partnership을 구축할 것 입니다.
제가 광고쟁이 16년 차입니다. 나름 파란만장한 경험들을 했습니다. 특히 90년대 후반 IMF사태로 인해, 고가의 제품들이 타격을 입을 때, 중저가 Jean 브랜드 “잠뱅이”를 런칭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동대문 시장 브랜드였던 잠뱅이를 1~2년 만에 800억 브랜드로 키우는데 공헌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당시 광고가 좀 파격적이라 검찰청에 끌려가 조사를 받고, 어이없게도 벌금형을 받았던 기억도 나네요.
제가 혼자 다한 일은 아니지만, 팀의 중추적 역할을 해서 삼성물산 모델로서 가수 김원준을 발굴했던 일, ASTRA 골프대회 개최, Q채널 및 동아TV 런칭, 충청도의 삼원식품 태양초 고추장을 친환경 브랜드 “해찬들”로 Upgrade 시킨 일, 의약그룹 녹십자를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만든 일 등이 있습니다. 이후에도, 친환경 화장품 “The Body Shop”과 “AVEDA”의 한국 런칭, 패션브랜드 “지오다노”의 한국 런칭, 또한 한나라당 당대표선거 캠페인 등이 생각납니다. 최근에는 전국민 Game기기가 된 NINTENDO DS의 한국 런칭 기획, 촬영, 제작의 CD를 맡았습니다.
양이 좀 많아서, 짧게 말씀 드리긴 힘들지만, 요점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부서장들이 갖춰야 할 Leadership이나 비즈니스 매너, 강력하고 설득적인 Presentation이 되기 위한 방법론들을 실무적으로 얘기했죠. 또한 요즘 우리 본부에서는 고객과의 의견충돌 등으로 작은 트러블들이 있었는데, 이와 관련해 우리의 고객들이 때론 고약(?)하지만, 얼마나 소중한지를 사례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얘기했습니다.
이거 진짜 어렵네요. 중이 제머리 못 깎는다고 하더니, 잘난 척하던 광고쟁이인 제가 막상 저를 PR하려니까, 마구 더듬거리게 됩니다. 최소한 빈수레 요란하다는 소리는 듣지 않도록 할게요. 또한 기획(AE)과 제작(Creative Director)을 아우르면서, 광고주의 성공을 향해 진두지휘 하는 진정한 캠페인 디렉터(CD: Campaign Director)가 되겠습니다. 또한 저는 지략만 있는 제갈공명도, 무예만 믿고 날뛰던 장비와 여포도 거부합니다. 무예는 물론, 지혜와 용기와 의리를 두루 갖춘 조자룡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