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엠코타운 분양 웹사이트 구축 및 영상 컨텐츠 제작사업 수주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기업, 엘에이치는 2007년 울산북구 엠코타운 분양 사이트 및 기업 PR영상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엠코는 현대차그룹의 계열사로서 국내외의 자동차공장, 제철소, 첨단 연구시설 및 각종 민간·관급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토대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건설업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종합건설회사이다. 이번 울산북구 엠코타운은 부평 삼산동 엠코타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주택사업으로 부평 삼상동의 성공을 이어갈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엘에이치는 현대 아이파크와 성우종합건설 오스타 분양사이트 등 분양사이트 구축 및 파나소닉 제품 및 듀오백 홍보영상 등 수많은 영상 컨텐츠 제작 경험을 토대로 이번 프로젝트 최적의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울산북구 엠코타운은 생명력(VITAL)과 최첨단(Ubi-Quitous)을 결함한 바이탈-쿼터스를 모토로 생명력 넘치는 첨단주거공간을 지향하는 프로젝트로 엘에이치는 이번 울산북구 엠코타운 프로젝트에서 분양 웹사이트 구축을 비롯하여 모델하우스 내 LED 및 외부 대형 LED에 삽입될 조경, 시스템, 입지 및 기업 PR 영상을 제작하여 온·오프라인 마케팅 툴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엘에이치는 이번 엠코타운 프로젝트의 모토인 바이탈-쿼터스를 어필할 수 있는 분양 웹사이트와 영상 컨텐츠를 통해 엠코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하여 IMA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

웹젠 ‘파르페스테이션’ 클로즈 베타 웹사이트 구축사업 수주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기업, 엘에이치는 2007년 웹젠 온라인 게임 ‘파르페스테이션’ 클로즈 베타 (이하, CBT) 웹사이트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세계 게임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리더’라는 기치 아래 뮤(Mu)와 썬온라인(SUN Online) 등 인기 온라인 게임을 세계 각국에 런칭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각국에 런칭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올해 말 오픈을 앞두고 있는 야심작 ‘파르페스테이션’의 마무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젠은 이번 ‘파르페스테이션’ CBT 웹사이트 구축사업에 있어 지난 2005년 웹젠 게임스과 썬 온라인 티져 사이트 구축사업의 경험을 통한 신뢰와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IMA서비스의 강점을 높이 평가하여 엘에이치를 사업자로 선정하였다.

‘파르페스테이션’ CBT 웹사이트는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이라는 본연의 기능뿐 아니라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다이나믹한 구성을 통해 게임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더 나아가 게임 오픈 후 다양한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구축될 예정이다.

[락앤락과 DIOS가 함께 하는 “찰떡궁합” 이벤트]

2007년 10월 1일 ~ 11월 15일
100% 공기차단으로 김치맛을 오래오래 락앤락 김치통

 

[N서울타워]

기간 : 2007년 11월 1일 ~ 11월 30일
스위트리에서 15분께 <벽을 뚫는 남자> 뮤지컬 티켓(S석 1인 2매)을 드립니다.

 

[파나소닉 코리아 JOBA “친구야 조바카페 놀러가자!!”]

기간 : 2007년 10월 12일 ~ 11월 15일
Event 1. 조바 테스터 힘내세요! 응원 덧글 달자.
Event 2. 수다 가득한 조바카페 만들자!

 

중국발음으로는 쑤저우라고 하는 소주(蘇州)는 운하 도시로 유명하기도 하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원들로도 유명합니다. 아침 일찍 상하이 기차역에서 출발, 도착한 시간은 11시경. 상하이 도시와는 사뭇 다른 소주의 여유로운 풍경에서 진짜 TV에서 보던 중국의 모습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쑤저우에서 첫 관광지는 사자림 정원. 원나라 시대 대표정원이라고 하는데요. 다양한 사자모양으로 조각된 돌로 유명한 곳입니다. 사자림에는 정원 내에 동굴이 하나 있는데, 미로처럼 길이 여러 곳으로 되어 있어서 입구를 찾는 재미도 있답니다.

다음에 도착한 곳은 쑤저우에서 제일 큰 정원 중 하나인 졸정원.
명나라때의 고급 관료의 개인 정원이 였는데 그의 아들이 놀음 빚으로 한순간에 날려 버리게 되었고 각각 3명의 주인에게 넘겨져 서원, 동원, 중원 3구역으로 나뉘어 관리하면서 각각 다른 분위기의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오늘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역시 놀음은.. 할게 못되는 거죠. 열심히 삽시다!

그리고 드디어 우리의 소원인(사실 개인적인 소원이 였던) 배타고 물의 마을 여행~ 아주 친절한 사공 아저씨 덕분에 노젓기 체험도 해보고 알아듣지 못했지만 분위기에 적절한 중국 전통 노래도 들었답니다.

 

드디어 중국여행의 마지막 날. 공항에 가기 전 상하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우리의 역사적인 장소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찾아 나섰습니다.

아래 사진이 실제 임시정부의 입구 모습입니다. 도로 옆에 좁은 골목길로 들어가야 찾을 수 있어 최근에 만들어진 현판이 아니면 찾지 못하고 지나칠 뻔 했습니다. 실내 사진은 촬영이 금지여서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여러 독립투사들의 비밀편지와 활동 했던 사무실의 모습을 보니 괜히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이렇게 상하이 여행은 재미와 교훈을 한가득 주고 마무리 짓게 되어습니다. 내년에도 더 좋은 곳으로 우수사원 여행 다녀오셨으면 하고요. 여행은 무엇보다도 준비를 한 만큼 더 즐겁고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상하이 여행기가 조금 즐거움을 드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