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치 2006 웹어워드코리아 - 5개 부문 수상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 기업인 엘에이치가 웹어워드코리아 2006에서 총 5개의 수상을 차지했다. 웹어워드코리아 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내 5대 포탈 및 한국정보문화진흥원 등이 후원한 웹어워드코리아 2006는 지난달 24일에 총 22개 분야에 걸쳐 웹사이트 수상작을 발표했다.

게임 분야에서 리니지 에피소드5 : The Lastavard로 최우수상을 차지한 엘에이치는 중견기업 일반 분야에서 듀오백코리아 웹사이트로, 커뮤니티/블로그 분야에서 락앤락 써포터즈 웹사이트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미디어 분야에서도 미래에셋미디어와 고객지원 분야의 외환은행 사회공헌 웹사이트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리니지 에피소드5 : The Lastavard의 경우 게임의 특성에 적합한 기획과 디자인으로 평가위원과 일반회원에게 높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평가위원들에게 충분한 흥미와 정보를 전달해 하나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보는 듯 하다고 호평을 받는 등 디자인과 기술적인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의 정의라는 평가를 받은 듀오백코리아 웹사이트는 브랜드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뛰어난 디자인 완성도와 컨텐츠 기획력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락앤락 써포터즈 사이트는 커뮤니티 특색을 잘 표현한 컨텐츠와 섬세한 디자인 및 독창적인 구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미디어 분야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미래에셋미디어 웹사이트는 금융·투자 관련 컨텐츠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구성한 기획력과 잘 짜여진 구성으로 기존 관련 사이트와의 차별성이 돋보이며, 고객지원 분야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한 외환은행 사회공헌 사이트는 치밀한 기획과 감각적인 크리에이티브 요소가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이로써 제작한 사이트마다 업계 관계자 비롯한 사용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엘에이치는 웹어워드코리아 2006의 수상결과로 객관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한편 올해 웹어워드코리아는 예년에 비해 평가규정에 대한 검증작업을 엄격히 강화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웅진식품 커뮤니티와 브랜드 사이트 새 단장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 기업인 엘에이치가 지난 12월 웅진식품 커뮤니티 사이트 메인 페이지을 리뉴얼하고, 하늘보리의 브랜드 사이트와 자연은 브랜드 사이트를 동시 오픈했다.

웅진식품 커뮤니티는 비주얼 중심이었던 메인 페이지을 컨텐츠 중심의 포털 형태로 개편하고, 브랜드의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자연은과 하늘보리 브랜드사이트를 각각 구축했다.

웅진식품 커뮤니티 메인 페이지는 기존의 비주얼적인 요소를 과감히 줄이고, 최고 인기 게시물, 햇살우체통, 상상팩토리, 자연이야기, 나만의 사연쓰기 등의 컨텐츠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 또한 기존에 운영했던 이벤트 중심의 미니 사이트 형식의 "햇살홈피"를 중단하고 통합 이벤트 메뉴를 새롭게 생성했다. 이는 회원들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메뉴로 회원들은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컨텐츠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자연은과 하늘보리의 브랜드사이트는 고객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동시에 브랜드별 마케팅 공간이다. 자연은 브랜드사이트는 자연은에서의 하루인사 자연은 행복은 자연은이 있는 풍경자연은 웰빙노하우 등의 메뉴를 마련하고, 자연은 가꾸기를 별도로 도입했다. 자연은 가꾸기는 토마토, 알로에, 포도가 제공되며 사용자의 참여도에 따라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재밋거리로 회원들에게서 벌써부터 호응이 대단하다.
하늘보리 브랜드사이트는 하늘궁합 보리궁합 하늘보리 파파라치 하늘보리 습격사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별로 사진을 등록할 수 있는 컨텐츠가 이색적이다.

한편 웅진식품 기업과 커뮤니티 웹사이트를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엘에이치는 앞으로도 웅진식품의 모든 사이트 개편 및 온라인 전략 수립에 있어 파트너로서 역할을 진행할 예정이다.

엘에이치, 2007년 보안서버 대책 마련
2007년부터 인터넷쇼핑몰, 포털 사이트, 중소인터넷사업자 등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보안서버 구축이 의무화됨에 따라 엘에이치 호스팅에서 이에 따른 서비스를 진행한다. 엘에이치 호스팅은 내년 초부터 이와 관련해 보안서버 설명 및 신청 등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웹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 다. 한편 보안서버는 사용자 PC에서 사이트까지 전송되는 구간이 암호화 되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크게 SSL 인증서를 이용한 보안서버와 암호화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한 보안서버로 나뉘어진다. 이를 소홀히 하면 최대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등과 같은 행정 조치를 받게 된다.
엘에이치, 듀오백코리아 옵션샵 구축
엘에이치가 듀오백코리아의 쇼핑몰, 옵션샵 쇼핑몰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듀오백코리아의 사이트를 구축하고 운영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엘에이치는 이달 듀오백코리아 옵션샵을 구축하고 내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타 사이트와 차별화된 시도로 완성도 높은 서비 스를 제공하고 있는 듀오백코리아는 이번 옵션샵에서도 높은 완성도는 기본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DLP 프로젝터 
이벤트
12.11~2007.1.31

[파나소닉]

비데 탄생 25주년 
기념 사은대잔치
12.15~2007.1.15
파나소닉코리아, 1000만 화소급 카메라 ‘루믹스 LX2’ 출시
파나소닉코리아가 가로·세로 비율이 16:9인 와이드 촬영이 가능한 1000만화소급 카메라 ‘루믹스 LX2’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DSLR처럼 완전 수동 촬영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셔터 스피드, 조리개 수치, 노출 조정 등을 사용자의 취향이나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또 광학식 손 떨림 보정 및 피사체의 속도에 따라 셔터속도 및 감도를 자동 조절해 최적화 하는 기능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사진 촬영에 최적화한 점도 눈에 띈다.
태영, 마산 메트로시티 모델하우스에서 이벤트를 개최
태영과 한림건설은 마산 메트로시티 모델하우스에서 가족사진 촬영 등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방문객 중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과 함께 고급액자를 증정하고, 지난 23일부터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산타크로스 복장을 한 도우미가 직접 선물을 제공 했다. ‘메트로시티’는 총 3859가구의 대규모 복합단지로서 이 가운데 1차 사업으로 아파트 2127가구를 분양 중이다.
 
엘에이치는 1999년도 설립하였습니다. 당시, IT 붐이 막 형성되는 시점이었고,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구소에 있을 시점이었습니다. 대학 다닐 때부터 인터넷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어, MP3 사이트를 운영했던게 계기가 되었던 거 같습니다.
모든 회사와 같이 초기에는 소자본으로 시작하다 보니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저도 빌딩타기(길가다 괜찮다 싶은 회사가 있음 무조건 들어가서 영업하는 행위^^), 전화번호부를 보고 무작정 전화해서 미팅하고, 뭐 이렇게 초반 영업을 하였죠.
호스팅 사업을 시작으로 홈페이지 제작을 하게되었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하여 납품하였습니다. 꼭 필요할 때마다 마치 은자처럼 옆에서 도와주는 분들도 있었 고, 무엇보다도 제가 인덕이 많아, 좋은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게 되어 여태껏 큰 탈없이 사업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네, 고맙게 생각합니다. 현재까지도 해당 사업부 부서장들은 저와 6년 이상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이지만, 항상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였고, 현재에도 찾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느 웹에이전시 회사들과 달리 6개 사업부로 운영을 하고 있고, 내년엔 2개의 사업부를 새롭게 신설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작년 대비 매출 100% 신장하였고, 직원들도 90여명에 이르렀습니다. 99년에 4명에서 시작한 거치곤 아직까진 잘 해온 거 같습니다. 다만, 아직도 소기업이니만큼 그 본분에 맞춰 사업을 해야 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고객만족과 직원만족을 위해 노력하려 합니다. 
엘에이치는 LowHigh의 줄임말로, ‘조그마한 일부터 큰 일까지 정성을 다하자’ 란 사명과 같이 매사 정성껏 사업을 하다 보면, 3년 뒤에는 아주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엘에이치의 사업부를 보면 웹에이전시, 유지보수/운영, 호스팅, 온·오프라인 마케팅, 영상, 메디풀(컨텐츠)의 총 6개의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웹에이전시는 홈페이지 제작만을, 오프라인 광고대행사는 오프라인 광고 제작물만을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기업 마케팅은 다양한 실행방법들이 하나의 공동 목표를 위하여 통합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실행되어야 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대행사가 필요하게 되었고, 결국 IMA(Integrated Marketing Agency)란 신조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엘에이치는 IMA 서비스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하여 인프라를 제공하는 호스팅서비스와 웹사이트 운영 및 그를 바탕으로한 온라인 마케팅 사업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실예로, 최근 파나소닉 코리아에게는 홈페이지 구축을 시작으로 호스팅, 운영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영상 CF 제작 및 활발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각종 POP 제작, 극장, 지하철 광고 등과 같은 오프라인 프로모션까지 진행함으로써 엘에이치가 지향하는 IMA 서비스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마케팅 진행을 통하여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란 파나소닉 코리아가 목표하는 Goal에 정확하게 적중하였습니다. 
엘에이치는 앞으로도 이러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려 합니다.

웹 2.0과 UCC의 핵심은 과거의 웹(웹 1.0)이 일정적으로 정보 제공의 형태였다면 2.0은 사용자들의 ‘참여’와 ‘개방성’을 이라 볼 수 있습니다. 즉, 수동적으로 주어진 정보만을 제공받는 데에서 탈피하여 능동적으로 본인이 주체가 되려는 노력이고, 이러한 부분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오는 필연적인 결과물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2년 전부터 UCC를 위해 여러 사업을 기획하였고, 실상 산학 협력하여, 디지털 영상영화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가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딱딱하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다만, 원칙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원칙들이 안정적인 회사를 유지하는 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출근시간이 고객 분들보다 빨라야 한다는 원칙이 바로 그것입니다. 실은 늦게까지 일을 해서 다들 피곤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지켜주고 있는 직원들한테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정성이 엘에이치만의 경쟁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매 프로젝트마다 중요하지 않은 프로젝트는 없지만, 그래도 올 해는 5개나 수상하여 여느 해보단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내년도에는 더 많은 상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죠.(^^) 다들 고생했습니다.
앞서도 말씀 드렸듯이, IMA 원년이라고 생각하고 사업의 수평적 확장에 주안점을 둘 예정입니다. 수치로 얘기하자면, 매출 목표액은 올해 보다 20% 정도 상승한 80억원 정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면 무난하리라 생각됩니다. 
경영전략이라고 함은 경쟁에서 이기는 것인데, 내년에 경쟁보단 화합의 한 해로 보낼 까 합니다(하하하). 내년엔 3년 뒤 엘에이치가 어떤 모습으로 자리매김할 지에 대해 좀 더 많이 연구하고 생각하는 한 해를 보낼까 합니다.
매년 똑같지만, 저와 제 주변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행동하는 게 소원입니다(^^).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궁극적인 소원은 국가와 사회에 우리 회사가 많이 기여할 수 있었음 합니다. 이게 소원 맞나요? 하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항상 엘에이치를 위해, 아낌없는 애정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애정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댁내 늘 화목한 웃음과 행운이 깃드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를 맞아 어떤 책을 소개할까 고민하다 예전에 베스트셀러였던 ‘선물’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선물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선물>은 한 소년이 성인으로 성장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주는데, 어느 위대한 노인이 들려주는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구성된다. 이야기의 결론인 선물은 '귀중한 시간을 사용하는 세 가지 방법'으로, 한 마디로 '현재 속에 살기, 과거에서 배우기, 미래를 계획하기'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꿈꾼다. 그러나 대다수가 그 의미와 성취 방법에 대해선 깊게 생각지 않고, 막연하게 이루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삶이 힘들고 괴로울 때 이러한 상황을 개척하기 보다는 잠시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한다.

이에 대해 지은이는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이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고 말한 다. 어찌보면 다 아는 이야기라 할 수 있겠지만 실천하지 않고야 안다고 할 수 없는 법(^^). 새해를 시작하는 이 시기에 읽으면 좋을 듯 하다.

이제 2007년이 시작됐고, 우리는 많은 계획을 세우며 꿈과 희망을 가진다. 
새해 계획을 세울 때 아래 사항을 생각하고 설계한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우리의 노년도 책 속의 소년이 노인이 되었을 때 그랬던 것처럼 '소중한 선물'을 주변에 나누어 주면서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